햇살이 내린 뜰

사람아..사람아. (15)

03
2008/01
인터넷 서점 검색 "내 마음의 뜨락" | 사람아..사람아.
햇빛 2008.01.03 19:41
예인 서하영
친구의 시집 출간을 다시 한 번 더 축하합니다
늘 지금처럼 결 고운 글 주시길 바라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시인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더불어
행복하게 축하와 축복 드립니다

결 고운 글'
오래 오래 풀어 쓰시옵길.....
미산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는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지요
한 줄 한 줄 소중한 글
낱말 하나도 귀합니다.
친구는 좋은 글 많이 쓸겁니다.
저는 예인 시인님의
자필 서명을 하신 시집을
받았습니다.
곱디 고운 시인님의 서정이 담긴
주옥 같은 시집을요.
ㅎㅎ

언젠가 예인님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고운 인연이길 바랍니다.

저도 자필 시집을 받았습니다.
어젠는 주문한 책도 받고
예인님 자필 서명한 책도 받았기에
갑자기 부자가 되었습니다.
경주의 소중한 친구들에게 나눠 줄 예정입니다.
참 반가운 일이겠다...새해에...
친구의 기쁨이 햇빛의 기쁨이 되어
보기 좋으네...참 고운 마음이야...^^
축하한다 전해줘...앞으로 더욱더 고운 글이
촉촉하게 베어나오기를...^^
새해
큰 의미로 다가 옵니다
올해도 이렇게 기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축하말씀 꼭 전해 드리겠습니다.
참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살면서 맛보게 되는 행복느낌인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푸르미님 축하를 받으니
가슴이 시원해 집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어찌나 행복한지 아직도 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아요.
이런 기분.....ㅎㅎ
햇빛님 친구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절절한 사연이 담겨있는 시집이라
읽는 이로 하여금 많은 감동을 주겠지요?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시련이 많은 시집이었지요
자칫 세상을 못 볼만큼
힘들었던 책입니다.
그런만큼 너무나 귀하게 다가옵니다
님의 축하말씀 들으니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친구를 통해 햇빛님을 보다...^^

좋네요.
시인에게서 건네받은 마음의 연서...
삶도 느낌도 공유하는 깊이만큼 가까워지는...
연리지처럼 함께 햇빛님과 친구분 사이의 교감이 부럽게 느껴지는...^^

축하드려요...^^*
ㅎㅎ
친구는 나의 또 다른 모습이지요.

무제님
글 한 편 한 편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너무나 서로를 잘 알기에
글이 주는 의미를 압니다
그래서
친구의 글을 보면 가슴이 쿵~~ 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친구는 시를 쓸겁니다
지켜보면서 난 행복하겠지요.
햇빛님~
축하드려요!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햇빛님도 가슴속에 품고계신 소망
꼭 이루시길 빕니다

두 분의 우정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연이님 감사합니다
이루어 지더이다.
친구를 통해
많은 걸 알게되고
간접 경험을 합니다
시집 덕분에
우리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고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진리입니다.

아~~
그 친구분요?
이제 첫시집이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선물로 받으셨네요. 결국은.....
사서 보시는줄 알았답니다.^^*

와~
시인이 직접 쓰신 싸인이 들어있는 책이라~~
곱씹으셔야~~




반갑습니다.
그 친구 맞아요
언젠가 말씀 드렸나요? ㅎㅎ

위의 사진 세권은 제가 인터넷 교보문고에 주문해서 산 책이고요
밑에는 친구가 자필서명해서 보내 준 책이랍니다
같은 날 배달되어
부자 되었지요.
너무 좋으네요
축하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친구를 두셨습니다
글을 쓰시는 분들은 대체로
심성이 곱고 착한분들이지요

우리 햇빛님의 친구분이니
두말이 필요없을듯 합니다
시집 출간이 나름데로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두분의 우정이 더욱돈독하기를
빕니다

새해출발 가뿐하시지요?

아니
제가 보증수표 입니까?
고맙습니다.
친구 덕에 제가 행복합니다
늘 곁에서 지켜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해 출발 기분 상쾌하게 합니다.
친구분께 축하 드리면서

저 시집 사야겠어여.
내마음의 뜨락...정감이 가는 시집 제목이...
이야~
좋아라.ㅎㅎ
산언니께서 책을 사신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여행하면서 읽기좋게 적당한 커기이며
글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인님..드디어 꿈을 이루셨군요..^^*
늘 어머니에 대한 애잔한 감정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하셨는데
시집 곳곳에도 어머니에 대한 애환이
묻어있을듯 합니다..
아이비도 꼭 검색해봐야징..^^*
친구분의 처녀작출간 축하드려요~~~
맞어
아가도 잘 알지?
지난해 시집 한 권 출판하는 게 소망이었지
그걸 이루기까지 곡절도 많았지
하지만 저렇게 세상을 만났어
얼마나 반가운지..

아가가 축하해주니
내가 너무 기뻐.^^*
햇빛님

햇살이 내린 뜰에서
한참을 서성거립니다
많이 고맙고 힘이 됩니다
많이 부족하고 조심스러운 글들이
햇빛님이 있었기에
더 가능했던 일이라 싶습니다
가슴 뭉클하도록
아픔과 행복과 기쁨이 됩니다

햇빛님 방에 다녀가주신
모든 블로그친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내가 즐겁고
내가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예인님
이렇게 글 올릴 수 있음도
큰 복이지요
늘 기쁨주시니 내가 고맙습니다
건필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시집을 출간하신 예인님도..
친구분의 출간 소식에 자기일 마냥 기뻐하시는 햇빛님도..
참 아름답기 그지없는 모습이네요..
간절한 바램을 이루어내신 분께 다시한 번 축하를 드리며..
두분의 우정 오래 간직하시길요..
새해엔 여기저기서 좋은 소식이 들려와 무척 흐뭇합니다..
..^_^..
바르미님
간절한 바램 이루게 해 준 친구에게
지금도 감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희망을 봤기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축하해 주시니 받을게요
고맙습니다.
함께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햇빛님의
우정이
더 아름다워보이는
주말아침~~~~

빙그레 웃으며
저까지 행복바이러스에~~~~
고아라님
우정의 꽃 영원히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 내 하기 나름이겠지요
지금처럼 친구와 지내고 싶어요

행복바이러스   좋은 거 맞죠?
생활이 안정되고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은
시를 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 속 구구절절이 배어나오는
그 무엇이 부족한거겠죠...

예인님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리오며...
친구의 일을 내 일처럼 기뻐하시는 햇빛님에게도 동일한 축하를....
그런가봐요
마음에 기름이 흐르면
시도 음악도 그림도 잘 안되지요
그만큼 고뇌가 있고
거칠어 질 때
더디어 글이 되더이다.
많은 경험은 없지만요.

루비님
잘 다녀오셨나요?
친구님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려요
님의 기쁨도 친구와 다르지 않지요
마음에 영원히 간직될
시간 함께 기뻐하며
기회되면
저도 구해 보겠습니다
님...
편히 주무셔요 ^^*
그럼요
그 기쁨이란.
어찌 표현을 못하지요
오늘도 시집을 보면서
친구를 생각했습니다
잘 있는지.....
시인을 친구로 두신 햇빛님~~
크!~ 좋겠다.
친구는 닮는다고 하던데
그 시인님 못지 않은
햇빛님!    
책 한번 출간해 보이소~
ㅎㅎ
언감생심 책을 낼 생각을 못하지요
뭔 꺼리가 있어야.ㅎㅎ
말씀만으로도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기쁨이였을지요
아니면 슬픔이였을지요
친구의 모든걸 알고있는 그대가
서점에서 친구의 시집을 만났을 때의 느낌을요
그래도.... 기쁨이지요 그리 믿어집니다.
가슴 두근거림
쿵~쿵~

어제도 절친한 친구에게 친구의 책을 선물하며
저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친구의 마음 한 땀 한 땀
그 마음이 책으로 엮어졌으니
얼마나 소중한가요?
그저 고맙고 대견하지요.
햇빛님의 글도
한 권이 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친구의 시집출간을 축하합니다...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햇빛님에게도
간절하게 원하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되세요~~~!!
샛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반갑습니다.
그림이 좋더군요.
부럽습니다.
감성이 풍부한 님께
역시 감성풍부한 친구가 있었군요...

친구의 시집 출간을 같이 축하 합니다.
혹 서점에 들리면 " 내 마음의 뜨락 " 사서 볼까봐요.... ^^
감사합니다.
친구의 글은 여인의 풍부한 감성이
가득하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보시길 바래요.
제 비밀의 화원에는
지난 여름 장미의 미소가 벌써 시들고
해바라기 까만 씨앗들은 다른 인연을 찾아 떠나갔습니다.
늦가을을 재촉하는 햇살 몇 줌 알뜰히 거두며
다시금 절절한 사랑을 꿈꾸는 이 헛된 간절이
정녕 보람이 될 수 있을까요...?

소오강호님의 블러그에서 몇 번 뵈었습니다.
불쑥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연이 닿아 만나고 떠나가고
자연의 순리겠지요

허선비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이지요?
햇빛님, 친구 시집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사서 보는 것이 소원이라 하셨는데,
그 마음은 내 친구 같아서 참으로 고마운데..에고-
포스팅을 아무리 읽어 보아도 친구분 성함이 없네요.
이름도 작품집과 함께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아마도 친구분이 덜 서운하실거야요-^^*
내 마음의 뜨락
볼때마낟 기분 좋아요.
내 친구는 이런저런 일에 참여하며
시인으로 열심히 살고있답니다
처녀작인 저 시집은 내가 정말 아끼는 시집 1호가 되었지요
거의 매일 친구를 생각하며 우리는 멀리있어도
늘 함께하는 느낌으로 삽니다
바빠서 자주는 못보지만 행복한 내 마음의 친구지요
시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나요?ㅎㅎ
대전에서 활동하는 "시인 서하영"ㅎㅎㅎ
햇빛 님, 이런 이야기 결례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왕지사 친구분 성함을 밝히셨으면
위 포스팅 본문에 친구의 이름을 수정해서 넣으시면 어떨런지요..
저는 님의 포스팅 전부를 읽지는 않았습니다.
어쩌다 이게 눈에 띄었는데,
시집과 시인의 이름은 바늘과 실의 관계인데 하며 들여다 보니
햇빛 님께서 그리도 간절하게 원하시는 친구분의 입신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결례를 무릅쓰고 말씀드렸다지요..

님의 절친한 친구분이시니
http://blog.naver.com/tjtmdgml92/20045398870
예인 선생의 홈피는 아실테지요?
이렇게 시인의 홈피도 링크해 주시면
이곳에 와 님의 포스팅을 보시는 분께 한결 도움이 되리라 여긴답니다.

물론 시집을 검색하면 문제 될 것이 없지만
그러기 전에 누구지?
이런 심정이 인지상정 아닌가 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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