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시와 음악 (20)

27
2008/01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서하영 | 시와 음악
햇빛 2008.01.27 11:15
우리 햇빛님 가슴을 적셔놓은이 누군가 하는 생각에 한편의시를 접하니
가슴 한켠이 따스한 둥지를 튼 그런 기분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훈기가 퍼지는 맑은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잇다는것은 나 역시나 어느만큼 맑음이 있어야 할텐데....
오늘
영심이 곁에 다가올 누군가는 따사로움을 아는 사람이길 바라며 출근길 서두릅니다.
한사람의 온기는
한 편의 고운 시를 전해주고
저는
그 온기로
오늘도 행복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고운 시만큼
고운 삶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영심이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햇빛님~
고운시에
머물다가가 갑니다~^^
고맙습니다.
설이 다가오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래요 햇빛님~

복마니 받고 살께요~~

님도 건강하시고
축복 받으시구요~^^
명절 잘 보내셨나요?
명절 지나고
엄청난 액운이 나라를 흔듭니다
참 기막하네요.
때가 덕지덕지 낀- 사람 하나 다녀 가옵니다..

여행으로
다 씻고 깨끗해 지셨다는 소문 입니다.ㅎㅎ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란 노래도 있잖아요
해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달이 없어도 살 수 있지만
당신 없이는 견딜 수 없네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하는
사랑하는 누군가는 모두가 이세상의 유일한 최고가 되나봅니다
햇빛님은 누군가의 아름다운 사람일지요^^*
ㅎㅎ
맞아요
그런노래 불렀지요.
친구의 고운 글을 보면
늘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봄같아요.
불현듯 찾아가....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불현듯....
그 불현듯을 하기가 왜 그리 힘이 듭니까.
친구의 시 입니다
불현듯 보고싶고
아주 가끔 불현듯 찾아가는 친구입니다
봄꽃이 만발하니
다시 찾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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