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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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모두가 천사라면 | 동요방
햇빛 2008.07.04 11:36
지난 일요일 폭염주의보에 문경 주흘산 1075m정상 갔다오면서 땀으로 범벅되고나니
이런 더위쯤이야 생각 드네요
대단합니다
완전 극기훈련인요
저도 땀 좀 흘리게 어디던지 산을 올라볼까요?
그럼 이 더위를 확실히 이길지도 모르겠네요.
오는 일요일 계룡산 가는 산악회 함 다녀 오시면 이런 더위야 합니다 같이 갑시다 자리 예약 합니데이
ㅎㅎ
저 계룡산에가면 하산 못할지도 몰라요
도닦는다고.ㅎ
내일 아침 7시 계룡산 도 닦으로 출발합니다 좀 설레이네요 장도령의 이야기가 아직도 유효한�ㅎ
폭염경보로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바깥에 나가면 땀방울이 염치도 없이 쏟아집니다.
그곳도 여전히 덥지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단축수업요?

엄청 더운가봐요
오늘은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곧 방학이겠네요.
세상 사람들이... 그 참 좋다
잘 있지요? 햇빛님..
계곡에 흐르는 물
졸졸 시원하시죠?
생각나네요.ㅎ
정말 드럽게 덥네요. ㅎ
그래도 어쩐답니까!
살아야지... 안그류?
오늘 아침은 좀 시원하네요
모처럼 계곡 나들이 갑니다
야영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좀 쉬었다 오렵니다..
오랜만에 동요 듣기 좋으네요

더운날에 시원하게 들리네요~
어제 저녁에 갑자기 소나기가
지열을 식히고 갔네요
덕분에 시원한 밤입니다.
여름의 맛이겠지요.
생기넘치게 하는 동요네요
가사도 음미 해 볼만 하구요^^*
가끔 동요를 부른답니다
그런데 우리 예전에 부르던 동요는 왜 그리 슬픈지요
가끔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요.
오~
땅콩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가워라.ㅎㅎ
자주뵈요.
아이들의 고운 목소리가
천사네요

마음을 비워
천사를 볼수 있음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동요
우리 아이들이 천사지요.
woaldltke.

영어에는 너무 약한데요
우짜지요?
음..,
천사의 목소리..

흥얼~따라 불러봅니다.
중년 아줌마의 목소리로.
f
우리 오빠처럼 뚱뚱한 사람들은 어떻게 날아다닐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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