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시와 음악 (20)

29
2008/08
무궁화 | 시와 음악
햇빛 2008.08.29 17:04
와~~~~~~
사진으로 보니
더더욱 고귀해보이는
우리나라꽃~~~

더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네요~~~

어머님 빠른쾌유를 빕니다...
우리꽃
크레파스로 무궁화를 그렸던 시절
저 꽃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언제봐도 고운 우리꽃임을 살면서 새록새록 느끼지요.
어머님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빨리 쾌유하시길.....
감포 바다 보고싶은데 아무래도 이번 추석엔 친정에 못 가지 싶어요. ㅠㅠ
남산 한번 안 올라가보고 올 가을, 겨울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요? 으앙
경주
그 사랑에 푹빠진 소금인형
참 좋다..
언제나 마음에 경주가 자리하고 있잖아요
제가 행복합니다.

그러게요.
무궁화가.....
산책길에 무궁화가 죽~~~피었습니다.
눈길 한번씩은 주고 와요...ㅎㅎ...

어머님이 병원에 계시나봅니다.
다니시는 곳에 계실지요.
몸과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늘 편안하시길 바라며......


어머님
병원과 집을 오가며 살지요
그게 남은 생의 일상이지 싶은데
이젠 초월도 하련만
이럴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요즘은 무궁화도 많이 개량이 되어서
진딧물에도 강하고 꽃종류도 아주 많아졌나 봅니다.
햇빛님~~~
늘 수고가 많습니다
시모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무궁화처럼 살려고요
세상 모든 진딧물 다 달라들어도
살아날겁니다
무궁화처럼
무궁무궁...
무궁화,
어릴적 꽃을 따서
단물을 빨아먹곤 했었지요

연보랏빛 한복 곱게 차려입은 여인네 같은 꽃,
햇빛님 고단한 마음에 잠시 따스한 위안이 되어 주었나 봅니다
연분홍 치마를 두른 여인네
볼수록 멋진 꽃입니다
무궁화 꽃도 좋지만
떨어질때 깔끔함이 좋아요
군더더기없이 톡.

큰 소리로 무궁화행진곡 부르며
사진찍고 걸어서 집에오고....
많은 위안이 되지요.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어린시절 불렀던
이 무궁화 노래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무궁화 품종이 개량된 만큼
무궁화 노래도 많이 개량되어
불려지고 있지요
오랫만에 보는 무궁화
가만히 들여다 보니
연지 곤지 찍은 새색시 같습니다
님...
좋은 시간 되십시요 ^^
꽃잎도
꽃술도
봉오리도
참 좋으네요

중학교때 어떤 선생님께서
빈 터에 무궁화 동산을 만드셨지요
그때도 저렇게 많은 계량종을 심었답니다
많이 자랐겠네요
무궁화..쭉쭉 뻗어 교정을 수놓고 있을테지요.
어머니 많이 편찮으신가요?
어쩌나....걱정이 많으시겠다.
기분이 병도 낫게 한다고해요
꼬라지 자주 보여주는것이....
나두 오늘 친정가요^^

무궁화가 저리 이쁜줄 몰랐어..
감동 또 감동
베란다를 흙으로 채우고 무궁화를 다 심어 뿔까나.
아이구~
베란다에 흙을 채워
만해선사님
기뻐서 폴짝 뛰겠다.ㅎㅎ
궁함이 없는 꽃
우리 민족의 모질고 끈질긴 성질을 닮은 꽃이지요
그래요
예전엔 마을마다 무궁화동산도 만들고 그랬는데
거리 거리 사쿠라는 많아도
무궁화는 흔치 않으니......

아름다운 무궁화
잘 보고 갑니다

어머님께서 쾌유하시옵길....
여름부터 가을까지
백일간 핀다고 하던데요
떨어질때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져서 더 좋은 꽃

며칠만 와르륵 피고마는 사쿠라랑은 차원이 다르지요.
오래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꽃..
볼때마다 왠지 가슴이 뭉클해지는 무궁화..
우리나라 꽃이라 더더욱 애착이 가네요..

어머니께서 다시 편찮으시군요..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힘 잃지 마시구요..

노래처럼 씩씩하길 빕니다..

..^_^..
우리나라꽃
동요도 많이 불렀지요?
요즘 듣기 힘든 동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동요로 인식된 의식은
영원하지 싶은데
아이들에게 좀 가르쳤으면 좋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각 학교 울타리에
관공서 울타리에 무궁화가 많이 심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나라꽃을 바른생활책을 통해서 처음 배운다는 사실이 씁쓸하지요~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꽃~~이라는 노랫말이 얼마나 공허한지요~~
마치 校花나 市花처럼
잘 익혀지지않은 우리나라꽃 무궁화
절대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감합니다
예쁘고
향기로운 외래종 꽃을 즐기는것도 좋지만
우리꽃을 보며 나라사랑의 가치를 심어주면 좋겠네요
울타리마다 무궁화...생각만해도 가슴벅차네요.
멋지게 찍으셨어요..
변종도 많지만
무궁화는 오리지날 무궁화가 이쁜 거 같아요.
무궁화 보기 참 힘든 요즈음인데....
무궁화 행진곡
아�르에게 가르쳐 주세요
무궁화 노래 부르며
우리꽃을 알려주셔요
좋은 꽃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서서히 사라지더니
지금은 보기 힘들어요
이름도 모르는 왜래종은 늘어나고요.
무궁화가 넘치는 동네
머쉬님 만들어 보세요
얼마나 멋진 풍경이 될지요
건천이 명소가 될지도 몰라요.
오늘 무궁화 꽃잎으로
차 만드는 법 알았는데요...ㅎ
처음 알았는데
무궁화 꽃은 하루만 핀다는데
정말 그런지요?
이른 아침에 피었다가
해가지면 지고 말지요
강하게 딱 하루를 피는꽃
하지만 새꽃이 연달아 피지요
백일정도.
피고 지고.

차를 만들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실래요?
주입이 가끔은 반감을 사기도 하는데...
무궁화...
생각해볼수록, 알아갈수록 참 우리와 연이 깊은 꽃이라는 생각...

빨리 쾌차하시길...
어제 어느 농협엘 갔었는데
무궁화 한그루가 심어져 있었는데
꽃이 어찌나 이쁘던지
순해서 그런지 곤충들 많았습니다
우리꽃
독기도없고
그저 다 내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뻤네요.
경주
햇빛님
무궁화

참 잘 어울립니다.
사진으로 보니 이쁩니다.

근데
어머님께서 병환중이신가 봅니다.
쾌유를 빌어 봅니다.
자세히 관찰해보면
표정이 다 달라요
색도 곱고요
무궁화 잘생긴 우리꽃
햇빛니임!~
어머님께서 편찮으신가봐요...
걱정이 되네요...ㅠ

고귀한 우리나라꽃 무궁화가...
길섶~ 예쁘게 늘어져 있어도
눈길이 가질 않았었는데
참 이쁘네요...^^
오늘부터 무궁화꽃에도 관심을 주어야겠어요..^^

어머님의 쾌유를 빌면서~
행복한 9월 사랑으로 가득요~ 햇빛님!~
장미꽃님
어른들 이제 그럴연세가 되었나 봅니다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데가 없는..
개운하게 털고 일어나기는 너무나 많은 세월의 연륜이 쌓였네요
저런..

무궁화를 보며
착찹한 마음 달래 본 하루였습니다.
저가 여러 꽃들이 있지만 그주에 초등학교 에서 배운 무궁화를
어렷붓이 알다가 2년 전부터 다른 �들과 비교가   안되는 아름다움에
행복함을 느기게 �지요..보고만있어도
즐겁답니다..영상으로만이라도 아릅답네요..
무궁화
저렇게 아름다운 꽃
분명 우리꽃
많이 부르고 심고
우리가 할일.
무궁화를 좋아한다니 반갑습니다.
백설에 붉은 꽃잎이 아름답군요.. 잊어 먹고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정서까지 닮은 꽃이랄까요.
무궁화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무궁화 참 예뻐요.
가로수로 심어졌는데
장관입니다.
내년 그 길을 다시 찾아야겠네요.
그래요 참 아이러니한 일이지요
나라꽃이면서도 점점 찾아보기 힘든...

눅눅한 장마의 끝자락이네요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햇빛님의 하루가 맑음이시길 바랍니다~ ^^
무궁화
어제 신문기사에 보니깐
110년 된 최고령 무궁화가 있답니다.
강릉에 있는 강릉박씨 제당 앞에 있는데
아직도 청년처럼 건강하다네요
무궁화 특성상 하루에 한송이씩 피우기 대문에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고
그런만큼 거름을 잘해야한 답니다.
그래서인지 수명은 20~40년이 최고라는데
강릉박씨 가문의 정성을 알게됩니다.
그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평균 수명이 20~40년인데
110년이라면 경이로운 수령이군요
강릉박씨 가문의 지극한 사랑이 보이는 듯도 합니다

보송보송 봄 햇살 같은
참 이쁜 마음과 시선을 가지신 햇빛님!
밤이 깊습니다 고운 꿈길 되시구요
웃어서 더 행복한 내일이시길 빌어요
오랜만에 무궁화 노래를 들어보네요
40여년전에 불러보았던것 같네요
감하며 쉬어갑니다

함께 노래를 따라부르며 행복에 젖어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샬롬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면
어느새 어린날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무궁화 행진곡
무궁화가 온 겨례에 가득 발맞춰 행진하는 모습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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