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역사와 함께 (50)

22
2008/09
능지탑 | 역사와 함께
햇빛 2008.09.22 08:46
능지탑에서 오수라~
꿈길에 문무왕이라도 만났던것일까?
아님 그냥 평화의 잠일까?
야튼 특이한 경험을 하시네요 ㅎㅎ
특이한 경험
맞아요
살다가 별짓을 다 합니다
하지만 엄청 달콤한 잠.
달고 단 잠을 잤어요.
能知,
能知....

네, 떠오릅니다.
연비할 때의 그 연향도 함께 기웃거리며 타오르는 것 같은 느낌,
햇빛님,
문무대왕도 한 어여쁜 여인의 쉼이 반가워서
......짐, 햇빛마음 아느리라,
能知
能知...

그렇게 서로 문답 주고 받는 여리디 여린 가을날의 그 모습,
아름다이 그려지네요.
연꽃잎 조롱조롱
참 예뻤네요
저 원숭이에게 물어 보고싶었네요
그때 모습을요.

대왕을 꿈에서라도 봤다면
자자손손 가문의 영광이 되었을텐데
그 향기만 전해 받았습니다.ㅎ
우와 ~~~ 답글이.... 엄청나요^^
오려구 오려구 했는데...
좀 걸렸습니당... 지송지송...

연이님 방에서 뵙고는 있지만서도... ㅎ
어쩌시다가 주무셨을까요?
경주... 가보긴 해야하는데...

이 가을 왜이렇게 손짓하는 곳도 많고,
마음도 그렁그렁하긴 한데.
움쩍하기가 쉽진 않아서...
활기찬 10월 맞이하시길 바라며 ^-^
경주 한번 오셔요
아마 특별한 경험이 될겁니다

연이님 방에서 자주 뵈었지요.ㅎ
화랑의 기세가 느껴지는 음악, 처음 들을땐 깜짝 놀라다가 들을수록 박력있어서 좋네요.
화랑
이 곡을 좋아 합니다
부산시립 관현악단에 박호성이란 국악 지휘하시는 분이 계시지요
국악공연은 오케스트라보다 더 깊고 장중하지요
그분의 공연을 몇 차례 본적이 있어요
즐겨 연주하십니다.ㅎ
햇빛님 오랜만 입니다.

그동안 신선처럼 지내셨군요.
고탑 아래서 오수도 즐기시고...
ㅎㅎ
맞아요
가끔은 신선이 될려고 합니다
낮잠
그 깊고 달콤한 맛
좋았습니다.
문무왕을 향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그토록
훌륭한 왕이셨군요....
소중한 간접체험입니다^^
문무대왕
꼼꼼하게 연구하고 싶은 신라왕입니다.
언제 제대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오...너무 요긴한 자료에요..
역사에 대해...푹빠져야겟어ㅛ..

좋은 동무가 생긴듯하여
행복합니다
^^*
어제 텔레비젼에서 능지탑과 문무왕의 비석에 관한 것을 봤네요..
햇빛님 방에서 능지탑과 관련된 자료들을 읽어서인지..
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_^..

저도 그 프로 봤어요
경주김씨의 시조
또는 신라의 시조 이야기
바로 내 조상의 이야기라 더 관심이 갔습니다
다음주 꼭 챙겨 봐야겠어요.
박물관에서 비문을 봤습니다
해독을 할 수없었지만
남달리 눈에 띄는.
나라백성을 생각하는 마음 감동입니다..요즘 세상 대통령님두 이런 마음일까요?
그런 대통령을 만나는것도 우리가 복을 지어야겠지요
다 우리 탓입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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