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향내음가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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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육부촌 서각 초대전 | 향내음가득
햇빛 2008.10.12 11:22
어디서 고소한 냄새가 난다했더니
깨소금박사님 오셔서 그랬군요
반갑습니다.
올만에 들렀습니다..
멋진 작품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요즘도 연주 열심히 하시나요?
여름같은 가을날 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서각의 아름다움에 취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늘 행복하소서........
어서오세요
가을 축제가 많아 행복합니다
다 참여는 못하지만 그래도 가득찬 느낌입니다
소백산에도 축제가 많지요?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는군요
저런 삶도 참 좋겠다 싶습니다
바쁘시죠?
겨울준비 알뜰하게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따스한 겨울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은데
그 마저도 욕심이 됩니다.ㅎ
무수리의 삶.
육부촌에서 모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곳에서 작품전시회도 하나봐요..^^
서각..참 아름답군요...
조오기 길죽허니 늘어진 호박도 참 신기하네...ㅎ
모든 작품들이 예술이로군요.
덕분에 좋은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사랑으로 가득요~ 햇빛님!~
육부촌
가을이 내려앉아 더욱 운치가 있더군요
주인장께서 서각회 회원이라 기꺼이 장소를 주셨다네요
작가의 땀과 혼이 작품마다 넘실거려요.ㅎ
좋은 작품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도자기
다 만드셨나요?
전시회 가까이 계시면 가보고싶습니다
서체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듯..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부각시키고자
꿈틀거리는듯...

정말 볼만한 전시회네요..
직접 못봐서 아쉽지만..^^*

깊어가는 가을..
하루하루 지나는게 너무 아쉽네요..
글이 예술로 다가오는
그래서 신기하고
그래서 설레고

가을
여기저기서 결실을 말하네
아가도 좋은 결실 맺기를......
많은 전시회를 다녔지만
아니
딱히 그렇지 못하지만 말예요
서각 전시회는 처음 봅니다.
글씨를 저리 예술로 잘 표현할수 있고
아름답다는것...햇빛님 덕분으로 알았습니다.

경주는 참 아름답고 고즈넉한
도시더군요
한발만 나서면
노란들판이 그리 감동스러울수가요

경주를 달리는 내내
햇빛님을 생각했답니다.
길가 어디에서 열렬히 응원하고 계실..
그렇게 하셨지요 ㅎ ㅎ

잘 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경주
아름다운 햇빛님
경주의 아름다움
날마다 보는 저도 경이롭습니다
이렇게 멋진 고장에서 마라톤대회가 열리고
님이 참여를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멋진 일입니다.

서각
매력에 푹빠졌네요.ㅎ
밥집에서 서각전시회라!
참 아름다운 도시네요.
경주가 이러니 신발 닳는 속도가
느릴 수 있을까요?
일하랴 글쓰랴 놀랴...
몸 보신 해가며 놀아요, 우리. ㅋㅋ


몸 보신 해가며 놀아요
느긋한 경주에서 살기엔 제가 딱이죠?
그런면에서는 님도 마찮가질 텐데요.
밥집 마당에서 열린 전시회
작품이 더욱 돋보였습니다.ㅎㅎ
음양으로 어우려진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서각전시회....
서각의 아름다움
뭐든 다 새길 수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멋지지요
작가의 창의력도 돋보이고요.ㅎ
서각의 묘미가 특출하군요
덕분에 소중한 경험했습니다^^
햇살 고운 가을날
뜰에서 열린 서각전
산들거리는 바람과 함께
훌륭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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