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아침. [31]
느리게 살려고. [32]
절이 된 옛집에서. [52]
친구야 넌 아니? [39]
어느새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2]
바람도 쉬어가고.. 구름도 쉬어가는.. 작은 쉼터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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