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생각하기(숨은 글찾기) (95)

23
2011/12
느리게 살려고. | 생각하기(숨은 글찾기)
햇빛 2011.12.23 08:21
그래요
천천히
여유롭게

고속도로에 KTX도 좋지만
느릿느릿
여유롭게 사노라면
숨어있는 작은 들꽃도 만날 수 있고
새들의 지저귐도 들을 수 있고...

우리네 인생
그렇게 여유를 갖고 살아야할텐데,
이 눔의 시상은 ~~!!@!

햇빛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바람과 추위 속에 맞이한 성탄일
지금은 ㅡㄴ무중이고 저녁먹고 커피 마시는 중입니다
올해도 이렇게 다 갔네요
내년에도 미산님 건강하시고
예쁜 한해 되시길 바래요.
나이 숫자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휙휙
지나가는 시간들을 아쉬워 할줄만 알았지
마음의 여유를 챙길 생각을 못했네요
조급함도 여유로움도 모두 내안에 있거늘...ㅎ

차가워진 날씨 덕에 밤하늘이 높고 청명한 요즘입니다
출퇴근길 옷깃 바짝 여미시고 여유로움 만끽하시길요^^
하늘이 너무 예뻐요
새벽하늘 환상적이지요.
순식간에 동쪽하늘을 물들이는 여명도
새벽별도...
그렇게 살면 되는데
자주 잊어요.
햇살님 다운 생각 이군요.....!     동감 합니다..... 햇살님의   그런 마음이   친근하게 다가 오네요.....         모처럼   X-mas 전에 눈이 내려   하얀 세상이 되었네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편안히 ...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희망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사실것을 바랍니다.....     merry     chrismas
추운 크리스마스 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아주 느리게
메~~~~~
리~~~~~
크~~~~~
리~~~~~
스~~~~~
마~~~~~
스~~~~~
~~~~~♥♥♥♥♥♥♥~~~~~


고맙습니다.
따스한 크리스마스 저녁되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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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니 벌써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연말에 와있군요.
2012년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이제야 돌아다닐 시간적 여유가 생기네요.
ㅎㅎ
자식이 뭔지.
대학이 뭔지.
긴 시간 고생많았어요.
방학하셨지요?
여유로운 방학되시길...
빨리 걸으면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지만
느리게 걸으면
많은걸 볼수있어요,,
아이비는 올해
너무 빨리 달려서
많은걸 놓치고 말았네요
언제 꽃이 피는지 지는지
언제 나무가 잎을 놓아주었는지
다 놓치고 살았던거 같아요

내년엔 좀더 여유가 생겼은 좋겠는데..ㅎ

햇빛님께도 내년 한해는
좀더 멋지고 좀더 여유롭고
많이 행복하게 열렸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예쁜 아기도 얻었고
최고의 해였을텐데.
물론 꽃이 피는것도
단풍드는것도 남들보다 늦게 봤을수도 있고
아니면 느끼지 못할만큼 빨리 갔을수도 잇지만.
고물거리는 예쁜아기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귀한것

내년에는 아들녀석 군대 갈거고
딸은 고3
나?
난 지금처럼.

빨리 갔어도 같은 시간이었을 테지요?
햇빛님~~~^^*

일 하시며
살림하시며...
애 쓰셨습니다.
주부만 하기도 힘들잖아요.

그 새벽에 집을 나서시고....
분명, 뿌듯한 보람 있으셨을 것입니다.

느리게 좋지요.
내년에는 감사하는 삶에 말 적게 하는 한해가 되고자 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한사람이 많은 일을한다는 건
아무것도 제대로 못한다는 말도 되겠지요.
살림은 늘 엉망이고
가족들 살뜰히 보살피지도 못하고...

새벽에 집을 나서며
거리도 조용하고
하늘도 온통 내차지..
어둠을 뚫고 걷는 즐거움도 엄청 커요
물론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날 많지만요.

올해도 덕분에 좋은 한해였어요
감사하고요
내년엔 더욱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복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여유롭길
더 평화로운 꿈꿀 수 있길...
햇빛 님에게 따사로운 일 넘치길 빌어요.
지난해 정말 바쁘게 살았네요
그래도 이루지 못한 일 수북합니다.
욕심이 과해서 그런지...

올해도 열심히 살고싶고
더 많은 여유와 평화를 바랍니다.

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충만하시길 바래요.
사진을 자세히보니
참 이쁘군요.

밤에도 출근하시고
이른아침에도 나가시고
그러다
달도 만나고 별도 만나고~ㅎ
생각이 많으리라......
여깁니다.

햇빛님
새해 복 많이요^^

밤이 깊었네요
주무시나요?
저는 근무중.
밤도 낮도 내게는 무의미합니다.ㅎ
수고 하셨읍니다
올해도 벌써 한주일 지나가네요.
일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것인지 저도 잘 알아요.
근데 일을 놓고도 자꾸 바쁜일을 만들어
그 속으로 몰아가고 있더라구요.
올해도 멋진 그림들 보여 주실거죠?
건강과 함께 원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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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실나왔네요
마음 편한 일만 있으시기를..
혹여 불편한 일이 생겨도 여유롭게 풀어 나가시기를..
맘 편안합니다.
올해는 건강도 꼭 챙기고 마음도 여유를 찾고..
가능하겠지요?
안녕 하세요.....?       느리게 살고 싶으시다더니.........     새글 올라오기만   목 늘이고 기다리다 .....   어디 가셨나...?   하고   들렀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 들 되시기 바랄게요....!

반갑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여전히 저는 이렇게 잘 살고있어요.
염려 고맙습니다.
^^     안녕 하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그냥       그저   그렇게     세월은   가고......   그렇치요...?           살다가     무슨     좋은일 기쁜일도   좀 있어야 하는데     지루한 나날의 연속이라...   저는 좀 그렇습니다.....         인생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야 겠지요...?       재미있고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늘 올려다 보는 처자가 여기도 있었네요
퇴근하며 올려다 보는 하늘.. 정말 이뻐요
하루를 마무리 하는 여유로움 때문일겁니다

왜냐면
출근때는 그런 하늘을 본 기억이 없으니까요^^*
하늘을 자주 봅니다
저 변화무쌍한 하늘
오늘은 봄이 가득하네요


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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