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역사와 함께 (50)

26
2015/07
저 묘한 미소는? | 역사와 함께
햇빛 2015.07.26 12:08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천년의 미소
4월에 찾아 한참을 미소에 빠졌던날이 다시금 그리워 집니다
보셨군요
잔잔한 물결같은 감동을 느꼈어요
아직 전시 시간이 있으니 기회를 만들어
다시 보고싶은데요
서울에 돌아 가기 전에 꼭 다시 보고싶은 미소랍니다.
헉~!!
정말 숨이 멎는 느낌 입니다
저 미소
정말 묘~~~~~합니다

요즘 법정스님의 책들을 다시 꺼내 읽으며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닫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지요

사유
나도 오늘 미산계곡 물소리 들으며
마음을 닦아보렵니다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박물관에 간 이유
가야만 햇던 이유가 저 미소를 보기 위함이었어요
멈춰서서 한 동안 숨을 죽이고 그저 무념무상으로 바라만 봤던
불상 전체를 볼 수있어 좋았고요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달랐던 명품이었습니다
저 미소 다시 봐야겠어요

미륵이 그런 뜻이군요,
햇빛님~~~ㅎ
그렇다면 미륵이란 단어가 빠지는 것이 자연스럽기도 하겠고요,

경주에서 중앙박물관으로 옮겨갔군요,
박물관에 다녀왔는데 한꺼번에 많은 것을 보고 와서 가물거립니다...ㅎ...
그 미소에 흠뻑 빠지셨다니...
일단 애국자란 단어가 떠올랐습니다...ㅎㅎ...
문화재에 관심 있으신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ㅎㅎ
애국자 다 죽고없어도 저는 아닙니다.ㅎ
누구의 작품인지 너무나 궁금해졌답니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제작과장 꼭 보고싶어요.
박물관 가면요 저는 꼭 보고싶은 것만 보고 옵니다
하나의 명품을 만나는 건 즐겁고 신나는 일이거든요
이번 특별전 많이 기다렸는데 마침 시간이 되니 잘 다녀왔어요.


저 지난날 ...
화신보살을 의미한 반가유상 이실까...

어떤 모습인들...
우리의 마음속에 스며있는 보살상이 아닐까요...
정말 오랜만에 그 모습 만났네요. ^^
지금은 서울 중앙박물관으로 돌아 갔을겁니다.
언제 저 미소 다시 뵈올지.ㅎㅎ
마치 살아서 사유하는 듯
대단한 미륵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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