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사람아..사람아. (15)

03
2015/08
지지 않는 꽃 | 사람아..사람아.
햇빛 2015.08.03 16:28
아이구~~
무거운 이야기군요.

햇살짱짱
바람은 시원합니다.

햇빛님
햇볕에 익지마이쇼~~~ㅎ
방금 정원님 댁에 갔다가
우리나라 현실이 안타까워 울컥했어요
큰 소리로 울고싶어요
엉엉~~!!

시원하게 울어버리면 햇살에 안 익을라나요?
따라 울고 싶어지자능~~~~ㅎ

울지마요
토닥토닥^^
감정 누를 수가없어요
그저 답답해요.ㅎ
그냥 같이 울면 안될까요?
좋은 역사공부를 하셨네요.
역사도   파워게임이라 자기네들보다 못하다고 느낀 나라엔
철저히 사과를 하지 않고
굽힐 일이 있는 나라엔 적당히 사과를 해대는 일본놈들
하늘은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고런 놈들 안 잡아가고......
고얀...
정말 고런 놈들 안 잡아가는지 몰라요.
우리나라가 그 만큼 힘이없다는 말이겠지요.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니
울고싶어도 목이 자꾸 메서
마른 울음만 울게 되더라구요......
저는 올해 많이 울었어요
한 번 울컥하면 참지 못하고
눈이 퉁퉁 붓도록 울어요.
자꾸 서럽고, 머지않아 저도 마른 울음 울날 오겠지요.

역사를 은패하는 그들의 야욕...
은근 슬쩍 넘어가려는 무심한 속셈...
아픔들을 모른척 외면하며
거짓을 매도하는 인간 쓰레기들...

왜 !
우리는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왜 !
이렇게 부르짖어도 엉뚱한 메아리만
돌아올까요. ㅜㅜㅜ
힘없어 당하고, 인정 못받고..
70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해결 안된 현실이 너무 아파요
무심히 모른척한 나 자신도 밉고.
오만가지 감정이 뒤 범벅되더군요
아침부터 울컥
울화가 치미네요

억울함
분함
서러움
한맺힘

아직까지 답답하게 진행되고 있는 슬픈 역사

아,
정말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광복 70주년이라고 요란스레 호들갑 떨 때가 아니라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고
억울한 한을 풀어주기 위해 진정으로 발벗고 나서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70년 몇 세대가 흐른 시간동안 풀지 못한 매듭
기필코 풀어야겠지요
참 억울하고 한스럽더군요
전시장의 숙연한 분위기
내내 말 없는 딸
가슴이 답답했어요.
우리들의 행복은 십중팔구까지
건강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보통이다
건강은 바로 만사의 즐거움과
기쁨의 원천이 된다

불친님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이 곧 행복이라는걸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

그럼요 건강이 최 우선이지요
다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거지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래요.

이런 전시회가 있었네요.
꽃다운 나이에 참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우리만 좋은 세상에 사는 것 같아 미안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니 전쟁은 절대 없어야 하지요.
짐승 같은 사람들......

따님과 함께 였네요.
밀면은 드셨어요?
밀면이 뭘까요...^^*

마음이 무거웠어요
며칠간요.ㅎㅎ
좋은 세상에 사는데 왜 행복하지가 않은지
참 그렇죠?

밀면 먹었어요
안 먹겠다는   딸 살살 달래서 ㅎㅎ
밀면은 6.25때 북에서 부산으로 피난 온 사람들이 메밀가루 대신 밀가루로 냉면 만든게 시작입니다
밀가루로 만든 냉면이라 여기면 되겠네요
북에 흔한 메밀이 부산지역에 흔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흔한 밀가루를 사용해서 만들었답니다
부산 , 경주 지역에 유명하지요
면발은 냉면보다 좀 굵고요 비빔, 물 두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원래 냉면은 메밀가로로 만드나요?
몰랐습니다...ㅎㅎ...
밀가루로 냉면을 뽑았으면 국수랑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집 냉면을 먹고 왔습니다.
회냉면이 가장 잘 나간다는 집이지만 전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가격만 비싸지 별 것 아니더라고요, 맵고 짜고....9000원...^^
사람들이 많아서 덥기도 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동네가 나을 뻔 했어요...^^*
국수랑은 면발이 좀 다르고요
냉면의 면발과 비슷합니다
물론 좀 굵고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대접하고 싶으네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목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은 올들어 최고로
더운 날씨네요 친구님
찜통더위 고생이 정말

많지요 시원한 냉커피
한잔 하시면서 더위를
물리치고 목욜길 목청

터지도록 웃으시는 날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건 목욜길 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내게..정말 사랑이 온다면
나만 사랑해 주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를 바라봐도 가슴 벅차 오르고
내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이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게..마지막 사랑이 온다면

주변의 일로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는 끝까지 나를 지켜주는

그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다시 사랑이 온다면 말이죠~^^

오늘 하루도 전국적으로 찜통 더위가 계속된것 같습니다
수고 하신 만큼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ㅎㅎ
지독한 사랑을 원하십니다요
꼭 그런사랑 하시길 바래요.ㅎ
정말 참 안타까운 일..
그러나 늘 다람쥐 챗바퀴 돌듯..
해결책은 없고.. 언제나 오리발에..
아무튼 참 슬픈 위안부 특별전입니다..
햇빛님..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
슬퍼요
광복절을 70 번을 맞이 하면서도
여전히 해결을 못하는 ...안타까워요.
오란만에 마실왔죠?
농장에서 티비를보다가   위안부문제 괴변을 늘어놓는 모총재 란,,,,
짜증나서 꺼버리고 논두렁 몇바퀴돌고있어요.
더위가 슬슬 물러가는듯하네요ᆞ
귀뚜라미소리   들려드리고싶네요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
다가오는 광복 70주년
그 긴 세월에도 해결 못한 가슴이 답답합니다
약탈 문화재는 또 어찌 해결할까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차근차근 풀어야할 실타래 같은 일입니다
다음 세대에 물려주지 않아야할 일이기도 하고요.
이 얼마나 억울한 속임수냐
군용물자 취급 당한
저 꽃다운 소녀의 꿈은 누가 다시
찾아 줄것인지
그것도 모자라 덜컥 합의한 정부는
누구의 나라였는지 ᆢ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람아..사람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