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향내음가득 (21)

31
2016/07
시인/ 동주 | 향내음가득
햇빛 2016.07.31 10:25
암튼, 다가오는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으시네요.
문화를 사랑하시고...
나라 사랑에...^^

경주박물관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은 소식지가 오나요?
친구 분도 만나고...
윤동주에 대해서 공부도 하시고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도 젖어보시고....^^
시원한 여름나기 십니다...^^*
도서관 프로그램이 가끔 있는데 내 근무랑 맞지 않아 거의 참여를 못해요
저날은 다행히 쉬는날이라 ㅎㅎ
박물관은 옛동료가 전화를 주고요
덕분에 특별전은 관람하러 갑니다
지금도 특별전 하는 중인데 조만간 가야지요.ㅎㅎ

윤동주 얼마전 영화로도 봤는데
이번에는 거의 책 한권을 낭독해 주는 물론 많이 축약이 되었겠지요 ㅎㅎ
친구 반가웠어요.ㅎ
동주 영화 보며 참 많이 먹먹했어요. 그의 시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여졌는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동주. 가슴 아픈 역사지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강점기
그래서 더 아프게 쓰여진 시
연극으로 읽는 책...
윤동주 /시인

색다른 느낌입니다.

참 감회가 깊었겠어요...^^

햇빛님의 문학적 감성에...
큰 박수보냅니다.^^

오~ 여고 동창도 만났군요...
행복이 따로 없죠~~ㅎ

더위가 한풀 꺾인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셔요~ 햇빛님!~~^^*
가슴 짠해서 공연 내내 가슴 아팠답니다
자유롭게 글 쓰고 살아가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고요.

여고동창 ㅎㅎ 넘 반가웠어요.
살다보니 생각지도 않은 일도 생기네요.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햇빛님 참 부지런 하셔요~
교대근무 하는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공연 챙겨 보시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고 친구도 만나서..
집안 일은 말할것도 없이 알뜰살뜰이구요..

한동안 뜸했는데 햇빛님 이리 건강하게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 보고
늘어진 이내몸에도 활력이 돋아나네요~~~ㅎ

이제 며칠만 지나면 이 대단한 더위도 한풀 꺾이겠지요?
ㅎㅎ
간만에 블로그 나왔어요
반가운 분^^*
책과 사람.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오늘도 편안한 휴식으로 즐거운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반갑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시길.
참 좋은 기획이네요
그런 기회
자주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
신선한 충격을 주는 기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인 동주
아,
시인의 고뇌, 갈등
그리고 애국심.....눈물 겹습니다
도서관에서 기획한 공연이었어요
그래서 더 반가웠지요.
자주 이런 기회ㅣ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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