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향내음가득 (21)

19
2016/12
경주 익산 작가교류전 | 향내음가득
햇빛 2016.12.19 11:08
저는 개인적으로 '꽃바구니를 든 칼 찬 병사'가 너무 맘에 듭니다
상모돌리는 작품은 아마도 익산 작가분 작품일듯 싶구요..ㅎ

아, 경주와 익산의 물리적 거리가 281.30km인가요?
마음의 거리는 2km남짓? ㅎㅎㅎ
작가들이 교류를 했는데 이상하게도 연이님이 더 가까이 느껴져요
저도 그 병사가 맘에 들었어요
바지도 벗고있는데 이 겨울이 춥지않아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ㅎ
문화 생활을 자주 하시는 햇빛님
보기 좋습니다
이곳 산골에선
무슨 전시회다 음악회다 공연이다....하는 것들을 접하기 어려워
큰 맘 먹고 서울로 춘천으로 일부러 시간내서 다녀온답니다


그리 향기롭게 사시옵길.....^*^
지금도 보고싶은 전시 많습니다만
제가 게을러서 다 못 챙겨봅니다
예술의 전당이 울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ㅎ
영호남 교류전이군요.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요즘 정치권의 한심한 작태를 보고
마음 편하지 않았는데
다소 해학스런 병사를 보니
쬐끔 풀립니다.
우리에게도 좋은날 오겠지요
문학인들 교류는 없을까요?
경주 순천작가 교류 시화전 ㅎ
한번 추진해 보시소
근사할것 같아요
♣행복한 사람♣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사람나고 돈났지,돈나고 사람났느냐고
여유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마지막 하루 오늘이 올해 마지막날이네요
많은 사연을 품고 저물어 가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밝은 내년을 맞이하시길 바래요.
앉아서 두 곳의 작품전 잘 봤습니다.
작가님들 사시는 곳이 어딘지 대충은 보이는데요?
익산도 다녀오셨으니 친밀감이 저절로 느껴지시겠습니다...ㅎㅎ..
웃음이 나오는 작품도 있고요,
경주의 작품들은 사실적으로 다가오네요,
깁밥도 맛 좋았겠지요?...ㅎㅎ...
반갑습니다, 햇빛님~~~^^*
가끔 들러 작가들 작품을 보면 그 작가의 성향이 느껴져요
익산과 교류를 했으니 반가웠고요
지역마다 특색이 있지요.ㅎㅎ

볼때마다 반가운 분
올해도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날마다 복된날 되길 바랍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마지막날이네요.
안좋았던 기억들은 다 잊으시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는
연말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큰 희망과
큰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   ♥   ♥ ♥ ♥ ♥ ♥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과 함께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작가 교류전에 다녀 오셨군요...

문화에 박식하신
고우신 햇빛님!~ 부럽고 멋지십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늦었지만,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한 미소 늘~ 함께 하시고...

사랑스런 가족들과 행복하시길 바래요~^^*
반갑습니다.ㅎㅎ
올해도 지금처럼 이쁘고 고운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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