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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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황금연휴 둘째날 부산시티투어 | 풍경
햇빛 2017.04.30 09:45
부산에 가셨군요?...ㅎㅎ...
시티투어는 배 타시는 값도 포함인지 궁금해집니다.
자살바위가 보여서 배를 타셨나???
했더니 그러셨네요...ㅎㅎ...
저야 예전에 행운으로 요트 타고서 모조리 지났었지요.

부부끼리 즐거우셨겠어요.
한꺼번에 여러 곳을 보여주니 시티투어가 제값을 한 듯합니다...ㅎㅎ....
국제시장 앞에는 여전히 사람들로 붐빕니다.
용두산공원도 반가워요...ㅎㅎ...
바로 옆에 자갈치시장도 있던데...
몰라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이틀 다니셨으면 내일은 쉬셔야지요.
집에서 햇빛 쬐며 ..
베란다 꽃들 보며...ㅎㅎ...
시티투어는 코스마다 본인들이 내려서 즐기면 되는데
배값은 포함 안되고 오로지 버스비만 포함입니다
태종대를 바다에서 보는 경치도 좋지요
왕복 40분가량 됩니다.

마지막날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ㅎ
소풍 떠난 어린애처럼
마냥 신난 햇빛님의 모습ㅇ니 떠오르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하신 부산 시티 투어
오레오래 기억에 남겠는걸요

돼지국밥
그 맛이 참 궁금합니다
돼지국밥 이곳에서는 유명합니다
돼지로 곰국처럼 끓여 순대 내장등 넣어 먹는 구수합니다,

간만에 남편들도 운전안하고 편안히 잘 다녀왔어요
하루라도 안들리면 왼지 궁굼한거있지요.
울님 징검다리 연휴계획 은 잘세우고 계십리까

추억에 남는 흔적 많이 맹글어 놓으신것도 괜찮을 겁니다
늘건 강하십시요~~하마
반갑습니다
그날그날 그럭저럭 삽니다 ㅎ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5얼은 신록이 꿈을 펄치는 계절입니다
몸도 마음도 푸르고상쾌하게 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부산바다! 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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