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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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산내 다봉마을 | 풍경
햇빛 2017.05.17 10:21
산내마을
이름이 참 정겹군요

산(山)과 시내(川)가 합쳐진 말일까요?

개불알꽃
정말 오래간만에 봅니다
예전엔 산에서 흔히 보던 꽃이었는데
이젠 아주 보기 힘들더라구요
山內ㅎㅎ 그야말로 산속이란 말이지요.
요즘 보기 힘든 꽃이 되었지요
고향산에는 흰진달래 ㄱㄴ락지도 있었는데 해마다 봄이면 궁금하네요
지금도 피고 있을지 ㅎㅎ
여기
근처가봤어요
오케이목장도 가구

산내
전원주택지 어떨까하고 가보았답니다.

가까우니
기억해
뒀다가 다봉마을로 쓩 가볼랍니다~~ㅎ
오 ㅎㅎ
오케이목장 근처가 제가 자란 고향입니다
가보셨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같이 가보입시다.ㅎㅎ
아하~~~
돌풍이라니 그날인가봅니다.
바람 겁나게 많았었지요.
화분이 깨지기도 했다니 얼마나 안타까웠을까요.
못보던 꽃들이 많네요.
다알리아인 줄 알았더니 매발톱의 사촌인가봅니다.

그나저나 꽃도 좋지만 동서, 시누이와 함께 하시는 나들이가 정답습니다.
미나리 사오셔서 한 상 차리시고요?
역시 햇빛님은 푸근하십니다...^^*
제가 날아 갈뻔했습니다
미세먼지도 최악이었고요.ㅎㅎ
캉캉매발톱 신기했어요
동서랑 시누이가 집을 지었답니다
앞집 뒷집 ㅎㅎ
조만간 입주를 할 예정이고요 마당이 넓으니 아무래도 꽃과 나무가 많이 필요하지 싶은데요
두 사람이 취향이 완전히 다르네요 ㅎㅎ

미나리랑 삼겹살 잘 어울리고요
가족 단합도 짱이고요.ㅎㅎ
동서와 시누님이 집을 지으시고 좋으시겠어요.
햇빛님은 축하해주시고...요?
취향이 달라 마당에 심을 꽃도 달라지겠으니 볼거리가 더 있겠습니다.
귀한꽃보다는 잘자라는 것이 좋겠지요....^^*
가족이 나란히 집을 지으니 기분좋지요
무슨 나무를 심을지   즐거운 고민어 빠졌어요ㅎ
이런게 행복이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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