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02
2017/12
겨울준비 | 풍경
햇빛 2017.12.02 11:13
수고하셨어요
김장김치가
음~~~~
너무 맛있어 보이는군요

생강차에 고구마
조청 찍어 먹는 가래떡
가히 환상적일 듯~~!!

예쁜 밤 되세요~~^*(^
게으런 겨울준비입니다
조청에 가래떡 딱이지요
ㅎㅎ
몇 번을 먹었네요
요즘엔 저 김치로 밥상을 차립니다
거의 혼자 먹는 식사지만 그래도 밥 한공기 뚝딱 제게는 효자지요 ㅎㅎ
김장 맛있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30포기를 하셔서 나누셨나요?
맛있겠는 크기의 배추에 정갈하게 사진도 찍으셨네요...ㅎㅎ...
굴까지 넣으셨나봅니다.
남편분이 도와주셨어요?
고마우셔라!

생강조청을 원칙대로 하셨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동영상을 봤는데 어렵다 느껴졌어요.
엿기름을 사야 하니 복잡해지더랍니다.
마트에 있을까...ㅎㅎ...
내년에는 해봐야겠어요.

요즘은 김치가 효자라 김치랑만 일부러 먹기도 합니다.
최고지요...^^*
김장 ㅎ
큰일이지요
굴을 넣고 담은 김치는 생굴의 싱그런 맛이납니다
금방 먹어야해요
발효가되면 맛이 떨어집니다
별미 김치랍니다
끝나고 나니까 한해를 다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강조청 좋습니다
오늘도 저녁식사 대용으로 가래떡에 생강조청으로 ㅎ
겨울양식 장만은 이만하면 되었다 싶네요
┍───── 12月(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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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田田|門| ˚ ˛ ˚ ˛ ·˚˚ ˚                                                                                                                                 ~ ♡。
┍───── shalom ───────────━♡┑ 
│■■「12月:『시작하는 하루』『좋은 하루』아자아자○~!
│■■「사랑가득」「웃음가득」「행복가득」○^★^
│■■『소중한 하루』행복하세요.감사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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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田田|門|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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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도,지는 해처럼,저무네요.○ '*.*
│■■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所望합니다.○
│■■ 불친님의 건강한 하루는~!!+ ○
│■■ 늘,㈀Ι쁨㉠ł득항l복㈎득 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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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려 주신글,잘 보고요.○++~Good○
│■■ +♧꿈+♧이루소서~굽신~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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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 ■■ ■■ ■■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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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朗‥╂─┐   
┕━━━━┛┌┼┐『[♥幸福]Йаvё Д NiСё Ða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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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аvё Д NiСё Ðaу =Йаvё Д NiСё Ðaу ──━♡┙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따뜻한 밤되시길
정갈한 그릇에
담긴 김치에서 감칠맛이 납니다
하얀 쌀밥에
척,걸쳐 한입 하면   ㅎㅎ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흰쌀밥에 딱이지요 ㅎ
정유년 끝달 12월
딸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 보며
올 한해를 돌아보고 이듬해를 기대해보며
딛고 일어서서 그리고 이어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 달입니다.
얼부푼 시래기가닥 새들새들 마르니 겨울은 그렇게
우리와 동행하고 있습니다.

고운님!
서산에 지는 해를 온 몸으로 잡고 싶음은
손등에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버섯 때문입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지나 온 발자취의 등 뒤를 돌아 보며
혹여,
가슴이 시려 와 금이 갔을지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서로를 헤아리며 사랑하는 불로그님들이 계시잖아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초희 드림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올해 뜻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치를 보니 라면 생각이 절로 납니다
넘 먹음직 스럽게 생긴 김치
그리고 생강차 겨울준비 끝이네요
감사합니다
생강을 참 싫어했는데 나이가 드시까
입에 잘 맞습니다ㅎ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요 ㅎ
김장과 연탄은 월동준비의 끝인데
이제는 연탄은 아니고....
김장, 수고하셨습니다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추운 겨울철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연탄 가득 들여놓으면 보기만해도 뿌듯했지요
엄마는 연탄계있어 연탄 들이고는 하루 나들이 다녀오시던 기억이 납니다
세월따라 많이 변했지만 김장담그면서 한해를 마무리합니다
차가운 한파..
새하얀 은나라가 펼쳐지며,,
2017한해가 가시겠죠!
글구 2018이란 새희망 삶의 새싹도 피어나는 그때!
파~아란 산과자연 용트림하는 그날을..
긴~겨울날 밤에 기다려 보며..
나눔 우정을 주시는 벗님방에 찾아와 인사 글 드립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성탄절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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