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나무와 꽃 이야기 (39)

30
2018/01
그래도 우리는... | 나무와 꽃 이야기
햇빛 2018.01.30 10:10
-.시련을 당하면 웃어 넘겨라-.

명랑한 성격은 재산보다 귀하다.
젊은이들은 성격도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신체와 마찬가지로 정신도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 >>>

오늘도 잘 쉬여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1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반갑습니다.
추위에 어지러운 나라에 사건 사고로 불안한 마음에...답답합니다.
하지만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참으로 이래저래 어지러운 날들입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도 하던일 열심히 해야겠지요.
요즘 날이 계속 매섭습니다.
화초를 이쁘게 잘 관리하셨네요.
꼬박꼬박 물 주는 것도 쉽지 않던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겨울엔 물주기가 더 힘듭니다
물주는 시기 맞추기가 힘들거든요
거의 방치된 화초들이 저렇게 꽃을 피우는걸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ㅎ
솜털까지 선명한 멋진 그림 즐겁게 감상합니다.^^
ㅎㅎ
귀엽지요
강한 생명의 힘을 느낍니다.
아름답네요...ㅎㅎ...
베란다가 그래도 빛이 좋은가봅니다.
꽃들이 피기 시작하나요?
일부러 얼음물을 주신 뜻은 무엇일까요.
그냥 표현이십니까, 아니면 찬물을 주셨단 말씀이지요?...ㅎㅎ...
붙들어 매논 난이 싱싱하네요.
햇빛님 손 끝에서는 화초가 방긋방긋!!!
저는 엄두도 못냅니다.
마루 안으로 들여도 춥다고 잎이 까맣게 되었습니다.
화초는 봄이 와야해요...^^*
동향이라 아침나절 햇빛이 가득찹니다
얼음처럼 차가운 물을 뜻하지요 ㅎㅎ
겨울은 아무래도 견디기 힘들지요
베란다에서 키우면서 창문을 항상 열어 둡니다
온도처럼 통풍도 중요하지요.
풍란들이 올해도 고운 꽃을 피울지 궁금합니다
뿌리가 엄청 튼튼해졌어요
바위를 꽉 잡고 있답니다
봄이 오면 더 멋진 꽃이 피겠지요
기다려집니다 봄봄봄...
창문을 열어두셔도 되시다니 놀랍습니다.
안으로 들여도 추워서 떨어요.
잎이 까맣게 변하더라고요,

그나저나 방명록이 비밀이 되었네요?
누가 뭐라 했을까요...
수다 해야 하는디..ㅎㅎ...
방명록이 왜 비밀이 되었을까요? ㅎㅎ
내가 뭔가 잘 못 눌렀나봅니다

화분에 물주고 아침나절 베란다에서 보냈습니다
동쪽 햇빛이 따스했어요 ㅎ
어마나,   이 계절에 제라늄이 꽃을 피우네요.
햇빛님의 정성을 가득 먹는 아이들인가 봅니다 ^^

사계절 꽃이 핍니다
제라늄 참으로 강한 꽃이지요
반갑습니다 꽃쟁이님 ^^*
추운날만 기억되는 1월의 마지막 하루전의 오늘도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새 새해들어 한달이 지나갑니다
시간이 빠르다는 걸 실감하네요
보람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우리는 꽃을 피운다 ᆢ
어떠한 경우라도
약속을 지키는 꽃들에
경이롭기도 하지요^^
ㅎㅎ
그러게요
연약해 보이지만 실은 저보다 강한 화초들 입니다
조용히 제 할 일을 다하는 ...
이곳에 오면~~


꼬마가

잔잔한 목소리로 맞이해주는,

꼬마야아~~~~~


좋은,
꼬마야~~~!!!

꼬마야~~~!
꽃신 신고.....

굿 나잇~!!
ㅎㅎ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꼬마야~~
꽃을 입에 물고 살짝 웃는 꼬마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1월의 마지막날 미산은 여전히 설국이죠?
*세월이 가는 소리**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요즘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

1얼달 마무리잘하시고 새로운 2월 즐겁게
마지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2월 첫날입니다
나이듬은 경건한 일이고 고귀한 일입니다
그만큼 혼신으로 살아 온 세월의 훈장이니까요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베트남 축구를 보고 "선수들의 투쟁력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자신들 속에 숨어 있는 정신력을 재발견한 것 같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속에 잠재되어있는 능력을
곰곰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었어면 합니다.
어제내린 눈으로 길이 많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 진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나의 잠재력을 보고싶어지네요

2월 첫날 힘차게 출발합니다
좋은 한달이 되시길 바래요 ..
세월이 너무나도 빠르게 오고 가네요.
어느덧 1월의 마지막 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시간이 빠르지요
새로운 달의 첫날입니다
설날이 있는 달이네요
멋진 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2월의 첫날 저녁 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후가 되니까 날이 많이 차가워 지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반가운 불친 햇빛님~
아름답고 예뿐 꽃과 고운 글에 감사히 쉬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가장 큰 실수는 포기 해버리는 것,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 내는것이며,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이고 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라고 합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행복 가득하세요.♡♡  
어서오세요.
포기하지 않기 참 힘드네요
많은걸 포기하며 살았으니까 ㅎㅎ

봄이 오기까지 참 힘드네요
다시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감기조심하셔요.ㅎ
말씀은 그렇게 해도
가장 따뜻한 시선과 정성으로 돌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집에도 제라늄은 사계절 꽃대를 밀어올립니다.
ㅎㅎㅎ
화초는 보기만해도 흐뭇해집니다
내가 많이 힘을 얻고있어요 ㅎㅎ
제라늄 기특하지요.
찬바람쌩쌩 콧등을 스치는 바람결에 움추려드는 어깨..
친구님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서 님의 마음을 상상하여보며 머물다 가면서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입춘도 지났으니 곧 봄이 오겠지요
기다려지는 봄 ㅎㅎ
봄이 아니올것같은 추위의 연일에 지쳐버린 마음의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척이나 차가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기쁨과
행복한 시간속에서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좀 풀렸을까요?
동장군의 위세가 대단하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동장군이 완강하게 저항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입춘의 개념을 잃어버린 날씨는
오늘도 한파가 계속되네요.
건강챙기시고 기분좋은 생활 되시길바랍니다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불어 오는 바람에 봄이 살짝 느껴지네요
오늘이 추위의 고비라네요.
봄소식을 기다리며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설날이네요
건강하시고 멋진 봄을 맞이합시다요
오늘같은 매서운 날씨 속에서 화창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따뜻해 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큰명절 설날입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고 꽃은 피는가봅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봄기운이 살짝 느껴지고요 해도 길어 졌어요
산에들에 꽃 필 날이 다가오네요.ㅎㅎ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
흩어진 가족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기다립니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을 찾아보고 회포도 마음껏 풀어보는
무엇보다 고귀하고 소중한 시간되시고,
이야기보따리 많이 가지는 행복함만 가득한 연휴가 되셔요

맛깔스런 음식 차려놓고 그리운 사람들과 둘러 앉아
오손 도손 살맛나는 이야기들로 좋은 추억 엮어지시길~바라며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평창 올림픽 축제와 함께 맞이하는 고유의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 친지 분들과 함께 정겹고 웃음 가득한 연휴 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쾌창한 하늘빛이 곱기만한 앞산 봉우리를 바라보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오늘도 즐거움 넘처나시는
시간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래도 우리는 ᆢ
약속을 지킵니다
비,바람에 눈 보라에도 굴하지 않고
매년 그때쯤 되면 꽃을 피웁니다
사람은 말로만,
약속도 의리라고 목소리 높이지만
꽃처럼 정직하지 못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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