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18
2018/02
쉬자 | 풍경
햇빛 2018.02.18 14:12
찬밥 처리도 하고 영양죽도 먹고 일석 이조네요.
밥상 위의 묵은 김치가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
그렇지요
찬밥처리 잘 했지요
김치가 한참 맛이 들었어요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
설 연휴도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봄바람이 좋으네요 .
아휴~~~
잘 하셨어요...ㅎㅎ...
먹는 것도 간소하게 잘 하셨습니다.
몸속도 달래줘야 겠더랍니다.

저도 설날 동안 너무 단 것을 많이 먹었어요.
케익도 있어서 하나 가져왔고...
일본 화과자를 잘 먹지 않으려해서 우리 제사 지낼 때 빨강 녹색 들어간 사탕인 줄 알았더니 ..
앙금을 넣은 일종의 빵이더라고요,
어쩌다 먹으면 맛있잖아요...ㅎㅎ...
그래서 제가 몽땅 가져와 이틀 만에 다 먹었습니다....ㅎ..
맛있었는데 걱정이 되었어요.
다음날 물 말아서 그냥 김치랑만 먹었네요.
배 씻으려고...ㅎㅎ...

죽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화과자 달달하니 맛있죠
한번씩은 먹을만하죠
여러가지 모양이 맛깔스럽기도하고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한번씩 먹어요
주로 아침에 출근전 간단하게 먹지요
들깨향이 나면서 고소해요.
오늘 아침에서야 설날 먹어서 배 불렸던 것들이 없어졌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가 좀 꺼지고 편안해졌어요...ㅎㅎ...
시댁에서는 단 것을 먹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제 차지가 되었는데..
먹고 싶으면 다 먹는 상황이고 살 쪄도 그냥 두자 였어요.
주름이 없어지려나?...ㅎㅎ...
배를 쉬어주려고 산책 가기도 합니다.
일 가셨나요?
오늘이 우수인지라 바깥온도마져 다른듯한 마음의 발길이 가벼운
걸음으로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낮에 봉황대 갔는데
햇살이 어찌나 따스하던지 졸리던데요.
봄이 서둘러 오고있어요. 반갑게도 ...
죽이 맛있겠네요
저도 들깨수제비 참 좋아라 하는데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깨를 좋아해서 잘 먹는 중입니다.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꽃차(茶香-)

   삶의 길섶에
꽃으로 피어
한송이 꽃으로 피어
만개하기전 이 마음

   뚝 따다가
바람에 맡겼다가 나긋한 향
어느 한때
거듭거듭

   몸체 말갛게 우려내는
깊은 다향으로
정갈한 찻잔속에
바람한 잎

   마음 한 송이
오롯이 환생하는 꽃>>>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반갑습니다.
나도
37년 동안 짊어졌던 짐
다 내려놓고
당분간 쉬려고요

축하드립니다
긴 시간의 노고가 아름답네요
즐거운 휴식 하셔야지요
계곡바람은 차가워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운 출사처의
모습을 보고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대화의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봄꽃이 내린 눈 때문에 깜짝 놀랐지 싶어요
그래도 눈 오니까 넘 좋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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