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02
2018/05
사월과 오월 사이에 | 풍경
햇빛 2018.05.02 13:5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맛있는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맑은날이지만 바람이 심하네요
초록물결이 넘실넘실 장관이네요
멋진 하루되세요.
고추농사지어 수확하면 딸네집을 먼저 챙기시는 우리들의 어머니 모습이 훤하게 떠오릅니다.
돌나물 물김치 참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엄마가 주신 모든것 다 맛있게 먹고있어요
고추는 우리 남매가 다 먹지요
완전한 태양초로 만들어 주신답니다.
늘 감사하지요.
4 월과 5 월 사이에는 햇살이 내린 뜨락이 있고
그 공간에는 건강식이 공짜로 먹어라 차려져 있네요.
‘엄마’ 그 이름만으로도 울먹거려지고 가슴이.. 돌나물 물김치는
먹어보진 못했지만 밥 한공기 뚝딱할 것도 같습니다, 햇빛님. ~!*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ㅎㅎㅎ
엄마의 손맛은 따라가기 힘들지요
밥한공기 뚝딱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맛난 밥이 되지요
봄 사월과 오월
너무나 활기찬 시절이지요
비말님 멋진 계절되시길 바래요.
아침식사가 부실해 보입니다.
고추밭일이 만만치 않던데요
ㅎㅎ
아침 일찍 출근때는 거의 못먹고 가는데
요즘 저 음식으로 든든하게 먹고 다닙니다
엄마가 주신 밥 덕분에 일 잘하고 왔네요
보약같은 밥상 ㅎㅎ
햐~~~
엄마 옆이 좋습니다.
밭에 나물도 이것 저것 많을 것 같아요...ㅎㅎ...
먹을 것을 많이 준비해주셨네요.
고추가 벌써 컸습니다.
어서 가라 하셨는데 지지대 만들어 묶어 드리고 왔으니 잘 하셨어요.
돌나물 물김치가 비슷한 모양입니다.
저도 양파를 넣었는데 어머님이 양파를 싫어해서 가져다 드리지 못했습니다.
양파를 넣어야 시원하고 맛나던데...ㅎㅎ...
책도 이제 금방 익히는 것이 좋지요?
4월과 5월의 봄날 이었네요...^^*
먹을걸 많이 준비하셨네요
내가 좋아하는것 사위가 좋아하는것
엄마가 차려준 밥상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고추 꽃이 폈고요
튼튼하게 잘 자라겠지요.ㅎㅎ
돌나물김치 시원하고 싱그러워 좋습니다
맛나게 잘 먹고있지요
엄마 최고 !!!
반갑습니다.
세찬바람에 빗줄기가 간간히 내리는 변덕스러운 일기를
피부로 느끼며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의 작품을
접하고 있으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바람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집에 아기가 없다보니 실감도 안나네요
오후로 갑니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부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날씨가

조금 싸늘한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람니다 ,

,,,,,,,,,,,,,,,,,,,,,,,,,,,,,,,,,,,,,

님께서도 감기조심 하시고요
날마다 멋진날 되시길 바랍니다
에고 정성 가득한 엄마표 밥상에
햇빛님 눈물이 핑돌고...
그래도 고추밭에 지지대 세우고 묶어주고
엄마일 도와주고 오셨으니 엄마도 햇빛님도 마음 따뜻하실듯요..

햇빛님덕에 황성공원은 이제 사진만봐도 금세 알 수 있을만큼 익순한 공간이 되었네요
후투티도 그렇고 여름이면 보랏빛 맥문동꽃이 사람들을 불러모으는곳 맞죠?
아, 햇빛님 나무도 그곳에 있던걸로..............분홍벚나무 한 그루..........ㅎㅎ
ㅎㅎ
연이님이 더 잘 아시네요
황성공원은 몇 년전에 없어질 위기에 처했답니다
그곳에 시청청사를 지을려 했지요
여러사람들 투쟁끝에 지켜낸 귀한 자산입니다
덕분에 후투티 맘껏 놀다 가고요
내가 이뻐하는 벚나무도 여전히 곱게 꽃 피우지요
맥문동은 또 어떻습니까? ㅎㅎ
제가 수시로 가는 곳이기도 하고요
잘 보존해야 겠지요.ㅎ

어린이날입니다
뭐하세요?
저는 근무중 ㅎㅎ
햇빛님!
안녕하세요
님의 일상이 밝은 햇살처럼 껴집니다
엄지척입니다

5월

5월은 가정의 달
5월은 감사의 달
5월엔 미소 짓고
5월을 사랑 하라
5월은 어름 답다

가슴 속은 넓다
모든것 다 담을수 있다
주고 또 주어라
그려면 스스로 채워진다
5월엔

명문의 자손 드림
귀한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오월
더욱더 짙어지는 풀름에 마음이 밝아지는 듯합니다
멋진 계절이지요
농사를 지으면
4월과 5월 사이엔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이 바쁘지요^^
어마니께서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꿀벌처럼 바쁜 계절이지요
부모님 평생 그렇게 살고 계십니다
그 누구보다 거룩하게요
오늘도 내일도 ...
사월이를 저만치 홀로 돌려 세우고 오월이 따라 나서는
걸음이 무조건적으로다 반갑고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흙길을 걷고 공원 초록이들과 함께 하면서 책장을 파고드는 여유~
엄마의 고추밭에서 엉거주춤 귓속말로 알은 체를 해봅니다. @!*
‘저 햇빛이하고 이번에 글친구 된 미국의 물빵울이예요’
밭떼기 하나없던 울옴마와의 추억은 쑥국밖엔..
반갑습니다
미국에 계시군요

저는 농부의 딸입니다
평생 땅을 바라보며 사신분이지요
농부는 정년이 없네요
아직도 현역 ㅎㅎ

쉬는날 책도 읽고 산책도하고 여유를 즐깁니다
지금은 근무중 ㅎ
아침 식사
완전 건강식입니다
아주 좋아요

5월
보고픈
어버이 생각
손녀들 생각
그리고 눈물겨운 그리움들로 그득한 달,

우리도 어제
고추며 호박,오이,가지, 토마토,고구마 등을 심었답니디

햇빛님

멋진 날, 행복한 날 되세요~~~~~~~~~
아침에 출근하는 날에는 대부분 빈속에 출근을 했는데
요즘 저리 먹고 다닌까 든든하고 속도 편안해서 좋습니다
건강식이지요 ㅎㅎ

그리움과 사랑의 달이네요 미산님
가족은 언제봐도 또 보고싶지요
저도 그러네요
자식도 더 생각나고요

햇살이 곱습니다
심으신 농작물 잘 자라 귀여운 아기들이 냠냠 맛나게 먹으면 얼마나 이쁠까요?
초록이 짙어지는 오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햇빛님댁에 마실오니 모든것이 풍성합니다.
저 돌김치 국물한번 마셔봤으면...
ㅎㅎ
시원합니다
물김치 엄마 덕분에 잘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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