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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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기다림..적소엽 체리브로섬 | 나무와 꽃 이야기
햇빛 2018.05.10 11:49
고운 풍란 꽃을 감상합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얼마나 가슴조리며
노심초사 했을까? 이해가 됩니다.
이쁘지요
풍란을 키우면서 가슴졸인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그러니 저 꽃은 더 귀하게 보이고요
더 가슴 벅찹니다.
사노라니..
무엇인가 ?    
스스로 찾아 행동함으로 그 행복은 선택 되는것

전, 날 띠방 걷기모임 친구들과 의 일상!
참으로 만나 반가웟고, 줄겁고 보람되고 하하 허허 흐흐     야~너 누구야
그동안 왜 안보였어! 보구 싶엇다야 ㅎㅎ 진심이냐?
예뻐졌네, 주름살없이 탱~그르르 젊어졌네
보톡스 맞은거 아니야 ㅋㅋ
이것좀 먹어봐! 먹여주고 나누어 주고     같은해 태어나..
띠방 카페에서 한 두번 봣어도 ..
얼싸! 안으시구, 오랜만에 만난 기쁨을 진솔함으로 표현하는 이들.....

그 누구랄것 없이     편견도 없다, 그저 순수함 진심의 표현들이
서로 서로 오고 간다. 친구야 친구야 내 친구야
그들은 내마음의 진정한 친구다.
좋은 사람들 만나는 기쁨이 커지요
사는게 별거 아니잖아요
초록이 점점 짙어 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햐~~~~
꽃이 정말 보기 좋게 피었네요,
축하드립니다...ㅎㅎ...
참새처럼 무엇을 넣어 달라고 입 조그맣게 벌린 것도 같아요.
꽃대가 올라오며 가슴 뛰셨겠어요.
이왕에 시간 나시면 하나 더 만드시지요?
다른 색으로...ㅎㅎ...

난꽃은 못봤어요.
피었던 것도 집에 오면 잎만 남아 있네요.
그래서 겨울에 좀 춥도록 놓았는데 아직도 똑 같더라고요.
햇빛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밥 들고 베란다로 가시겠어요.

친구가 기왓장 난을 키워보고 싶다기에
말렸습니다, 햇빛님이니 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 ~~~
가슴이 벅찹니다
퇴근해서 보고 아침에 깨자마자 보고
아기보듯 봅니다
요즘 베란다에서 살아요
밥들고 나가고 커피들고 나가고....
기와장에 심은 풍란도 잘 자라고 있어요
아직 어려서 내년쯤 꽃을 피울지 기다려 집니다
난은 특히 조심스럽게 키우고 있어요
온도 햇빛 물 잘 맞아야하니까요

에고 누구나 다 키울수 있는데요
한번 시도해 보셔요.
이것이 풍란 아닌가요?
비교를 못하겠어요.
풍란 사진도 한 장 올려보세요...ㅎㅎ...

저는 화분 늘리지 않습니다.
있는 것이나 돌보자 입니다...^^*
빨간꽃 피는 풍란은 더물어요
꽃집에서 한촉 남은거 가져 왔는데
신기한 모습의 꽃이 펴서 놀랐습니다 ㅎㅎ
대부분 풍란은 흰색이 많이 피지요
기와에 키우는 풍란은 아직 어려서 언제 꽃을 피울지 ㅎㅎ
아고 귀한 꽃을 많이도 피웠네요~
한 번은 꽃을 업고
한 번은 가슴에 안고......
저 난도 꽃을 자식처럼 피우네요ㅎㅎ

너무예뻐요~~~
벌써 내년이 기다려 집니다
어디서 짠 피워낼지
꽃이 참 예쁘게도 피었습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그렇지요
돌에 붙어 사는 녀석이라 늘 가슴 졸입니다.
잘 자라 꽃을 피우니 감격이지요 .
참 흐뭇하시겠습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비소식이 있네요

울님 출타시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주말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흐린주말 입니다
잘 보내세요
행여 바위에서 떨어져 다칠세라 몇겹 줄로 싸매신 모습에 눈길이 가네요...많이 사랑하신다는 걸 알것 같아요.
그렇지요
실로 묶었어요
척박한 삶터인데 행여 다치면 안되니까요
안녕하세요.
주루주룩 내리는 빗물이 창문에 흘러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며 머무는 즐거움의 행복을 나누는 장면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많이 덥네요
갑자기 여름이 된 듯합니다
휴일이 다 지나가네요
남은 오늘도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돌에 붙어서 자라는 것도 신기하고 키우시는 분의 정성도 느껴지네요.
저는 선물로 들어온 난들이 결국은 다 죽어버리더라구요.
관심이 부족했는가봐요^^;
저도 난 여러번 실패를 했어요
이제 약간 짐작이 가네요
허접한 돌봄에도 저렇게 꽃 피워주니 기특하지요
희안하네요
흙이 뿌리 내리기 편할텐데...굳이 돌에
뿌리를 내릴려고 할까요
그러게요
사서 고생을 하는지 ㅎㅎ
안타깝습니다.
난,
제목만 보고 무슨 섬 이름이 저래?
체리브로섬으로 해외여행 다녀오셨나보네?

하고
쭉 내려가며 보았는데
섬 사진은 하나 없고
예쁜 풍란이었군요?

나도 석부작에 잠시 발들여놓았다가
실패
또 실패
해서 포기했었지요

참 곱게 피었네요
햇빛님의 그윽한 정성 덕에
ㅎㅎㅎ
이름 거창하지요
꽃이 넘 이뻐요
한번 피우면 오래가고 ..ㅎㅎ
집에 풍란과 석곡이 몇 개 더 있는데
석곡이 봄에 꽃을 피웠고요
다른 풍란은 아직 어려서 꽃을 못봤네요
내년에 기대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키우는게 아직 서툴러 어떻게 될지 ㅎㅎ
반갑습니다.
조금전부터 내리는 빗줄기에 풋풋하게 풍겨오는 흙내음을
마시며 산책을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머무르는 즐거움을 님과함께
나누며 빗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햇살리 뜨겁습니다
여름으로 가는가봐요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어제는 서울 29도 넘는 무더위,
어제부터 내일까지 100mm비가 더내린다는 예보~
오늘 새벽과 오전엔 여름비처럼 너무나 요란했죠~
빗길 조심하시고, 기쁜 목요일 오후 되세요~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게 신기하죠?
하늘에 햇빛조차 늘 다른 모습으로 비추네요
뜨거운 햇살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중부지방은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

이지역에 거주 하시는 불친님께서는

출타시 안전운전 하시기 바람니다

저녁 시간이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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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이 진 자리에 열매를 맺었습니다
자연의 시계는 어김없네요
참 똑똑한 자연이지요 ㅎㅎ
준장의 정성을 담아 적소엽 화사하게 피였구나~~
꽃잎이 얼굴에 손을대고 매롱 하는듯 합니다~ㅎ ㅎ
고운 시간 되세요~^^
아직도 환하게 피어있습니다
참 곱지요 ㅎㅎ
오랫동안 피어 저를 기쁘게하는 이쁜 아이지요
반갑습니다.
한주가 또 이렇게 저물어 주말을 향하여 질주하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고운추억 가득히
채우시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멋진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날이 덥습니다
기다림을 잘 못하는 성격인지라 혼자만 바쁘고
빠르게 종종걸음으로 내달립니다, 햇살과 함께요.

‘안되면 되게 하라’ 그러면서 뭔가를 해내다 보니
실수도 많고 애틋함도 적었는데 이제서야 배웁니다.
기특하고 이뿌고 지 할일 해내고도 뽐내지않는 애들
등에 업고 가슴에 안고 마음에 품고~ 햇빛님. @!~
ㅎㅎㅎ
저도 그런데요
꽃이 맺히면 안달합니다
보고 또 보고
피면   야호~~!! 소리 지르고
이쁜 저 아이는 지금도 곱게 피어 있습니다
참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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