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18
2006/04
| 한시
햇빛 2006.04.18 15:37
봄햇살 같은 친구요..^^
ㅎㅎㅎ~~
굿~~^^*
마음 나눌 친구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요.
친구는 커다란 재산여요.
그래서 나는 부자여요.
햇살님을 벗삼았으니...^^
그리 말씀하시니 기분 짱입니다요..
이 아침 너무 좋은데요.
소나기같은 친구
불꽃같은 친구
수평선같은 친구...
바다는 어떤 친구 일까요?
그 고민 되는데요.ㅎ

좋은 인연은 서로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 나가지요.
바다는 그렇게 생각하네요.ㅎ

햇빛님
건강 하시구요.
고운 밤 되시길요.

좋은 글 고마워요.^^*
어떤 친구든 마음에 남고
날마다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런게 친구 같아요..
마자요..

햇빛님 이곳은 바람도 불고
비에 황사에...천둥에 하여간
요란한 하루였답니다.

그곳은 괜찮았나요?
같은 하늘아래 살아도 햇빛 난 곳도 있으니..

따뜻하게 해서 주무셔요.
감기 조심하시면서요.

고운 꿈 길 걸으시길요.^^*
음악소리가...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밤에
친구를 헤이는 님에 마음에...
저도 따라서 친구를 헤이다가 갑니다.
이 음악 고르느라 저 머리카락 빠졌어요
좋아하시니 기뻐요..
쯧쯧...머리카락까지...빠지다니...어쩌누.

듣는이 좋기는 한데
햇빛님이 너무 마음씀이 이뻐라...
친구~
내 벗들에게 나는 어쩌면 소나기같은 친구는 아니었는지?
맑은 하늘에선 멀찌감치 숨어있다
번개와 천둥을 몰고오는 소나기같은...
옷과 마음을 다 젖게 만든 그런 소나기같은 친구는 아니었는지
이 밤 깊은 생각에 머물다 갑니다.
촉촉히 마음 젖게하는친구
최고지요..
저도 그런친구 되고싶네요.
다른 수식어 없이
그저
내겐
햇빛님 같은 친구면
되지요............. 그게 다~지요.
하하하~~
기분 짱~~~
저도요,^^*
나는 어떤 친구일까...ㅎ
햇빛님
날이 꾸물 꾸물하네요.
오늘 날씨같이
생각하면 우울해지는 친구는 되지 말아야죠^^
날씨와 상관없이
기쁘고 밝은 하루 되세요.^^
님은 제가 친구라 칭할수 없잖아요
사부님~~

날씨가 변화무쌍하네요
봄바람난 처녀 마음 같아요.ㅎㅎ
ㅎㅎ
아이비와 같이 있는 것은
추리소설을 읽으시는거 같지 않나요?ㅋㅋ
워낙에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몰라서리..ㅎㅎ
걱정 드려서 죄송해요..^^*
ㅎㅎ
맞네..
어디로 잠수하셨어요?
궁금해서 혼났네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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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햇빛님~~
나는 다른 친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
가끔은 궁금할때도 있어요~~
저도 그래요
거울에 비친 제모습 그대로는 아닐 듯 하네요.
어떻게 보일까?
아침에 듣는 가락이 이리 좋을 수가...
지난 토요일 오후 덕수궁에서 듣던 가락...
ㅎㅎ
여기는 신라왕궁 월성입니다.
저는 그곳의 무수리고요.ㅎㅎ
저는 다 포기하고..
누구에게든
항상 생각나는 친구 였으면 좋겠는데..
아마..그럴실걸요.

십년이 지나도..이십년..
그후에도 생각나는 친구 향님일껄요.
아이~~좋아라...으흐~
모두가 앞도 뒤도 아닌
항상 곁에서 함께하는
부담없는 벗이었으면 더더욱
아름다운 사회로 남을것 같습니다.
맞아요
부담없는 벗 그런 벗과의 만남
즐겁지요.
유쾌하고..
난 전기소설이 되고싶은데....
ㅎㅎ
우리 그런친구가 되어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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