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ing
고흥쑥섬에 오르다. | now&here
솔강 2018.06.24 20:3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주말이 아쉬움속에 끝나가는군요
충분한 쉼으로 새로운 한주를 준비합니다.
행복한 오늘 보내셨지요
축지법을 써서 다녀왔더니 피곤이 주렁주렁 달린 거 빼곤 좋습니다.ㅎㅎ
제우스님,제가 좀 오래된 캐논 카메라를 쓰는데요.
메모리 리더기가 읽어내지 못하는 파일번호는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요.
9999번 이후의 파일번호를 카메라가 지정을 못한겐지...카메라에선 보이는데 옮길 수가 없습니다.
카메라도 리더기도 오래된 거고요.직접 인결하는 선은 지금 사무실에 없고요.ㅎㅎ
해결했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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