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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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섬(애도)의 꽃들 | now&here
솔강 2018.06.27 15:1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지루한 장마가 남긴 흔적들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군요
그나마 태풍이 잘 비켜가서 다행입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와 많은 습도가 불쾌지수를 올리지만
마음 만큼은 여유롭고 행복한 오후를 보내야겠습니다.
잠시 소강상태일까요.태풍전 고요의 아침입니다.
장마철 뽀송한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칠월.화요일 출발~~~좋은 아침입니다.제우스님^^
쑥섬이 어디에 있는가요
사람이 가끈듯 가지런한 아름다움입니다.
전남 고흥에 있는 쑥섬입니다.
배타고 5분.   ...ㅋ 건너 보이는 섬입니다.
인간극장에도 소개된 부부라는데요.
두 분이 수년을 가꾼 정원과 얼마전에 개방한 원시림이 공존하는 곳입니다.기회됨 떠나 보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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