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ing
능소화/전영관 | now&here
솔강 2018.07.10 09:21
눈과 귀로만 세상을 보고 듣는다면 많은 것을 놓치고 볼 수 없겠지요.
온 마음과 눈 그리고 심장으로 들을 수 있는 작은 여유로움을 가져봅니다.
날이 더워지고 있지만 오늘도 행복한 오후가 될 것 같습니다.
연방 두 잔째의 커피를 마시는 아침입니다.
왜 이리 고단하고 무력한 7월인지...카페인 충전하고 힘내어 봐야겠습니다.
으라차차 ~~힘.힘!^^고맙습니다.제우스님
참으로 애틋하네요.
세상에 저런 사랑이 또 있을까 싶어서 자꾸 다시 읽어보게 됩니다.
오랜만에 블친들 가가호호 방문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무기력한 7월입니다.
쨍하고 더워지면 저도 독 오르듯이 치열해질런가요.^^;;
마음이 이러하니 무어든 시들하고 무위롭습니다.
곧 씩씩해져서 찾아뵙고 시향에 젖어야겠습니다...
해량하소서..
능소화가 그리 애닮은가요
이 계절만큼 화사하게 붉다 화끈하게 져내리는 꽃이니까요.
시인의 상상이 더 붉고 애틋합니다.
몰입,열정의 온도를 말하던 이는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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