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ing
애들말로 소확행 | now&here
솔강 2018.08.20 11:2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말씀 대로 단체톡이나 밴드는
무의미한 것들로 채워져 갑니다.
알림음을 꺼뒀지만
숫자는 가릴 수가 없고 어쩔 수 없이 읽게 됩니다.
혹여나 필요한 것을 놓칠까봐서요.
나가기나 탈퇴는 또 무례인 것 같아 그냉 참고 견디는 편입니다.
다들 그렇게 견뎌내고 있는 거였군요.
소통하려다 고통을 얻는 요지경 시절입니다.
문자가 곧 내 말이라하면 너무 경직된 사고일까요.
관계의 가비얍음도 좋을 일이지만 문자소음에 붐비는 나날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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