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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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바이올렛 | now&here
솔강 2018.08.31 14:2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음악 같이 들리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맑은 하늘은 바라보는 우리를 청초하게 반겨줍니다
풍요롭고 여유로운 금요일 화사하고 아름다운 오후 보내십시오.
휴일도 그렇게 넉넉하게 보내시겠죠?
폭우피해가 많은가봐요.오늘 해가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충전하는 휴일 보내십시오.저는 다시 일 모드 작동이요.삐리릭~~ㅋ
마음에 아름다운 가을을 체워 놓기가
퍽차면 나뉘어서 갖어요
옆에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산에 올라가 함께 소리 칠 사람이
없으면 바람따라 소리쳐요
누가 있으시면 더욱 좋은 가을을 ... ...
영님,친구되어 반가워요.
흔적 남기려다 주저하고 댓글 하나 달지 못하는 것은
막연의 글들 앞에 저 또한 망연해지는 탓이라 변명하렵니다.
좀 더 살가운 친구가 되어야 할텐데...이 가을엔 그런 살가운 말들
나눌 수 있기를 바래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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