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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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글: 우리 가곡 (1345)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 ( 혜원 김명희 작시 / 이안삼 작곡 / 비교감상 ) view 발행 | 음악/글: 우리 가곡
새벽 2012.07.04 17:51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안녕하세요   하루동안 이지만   혜원 김명희 시인과 지내면서   경험만큼 좋은것이 없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혜원 김명희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를 들으니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시를 접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오늘밤도 비가 내립니다
이미애 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이 새벽에 여기를 찾아주셨군요.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때 흐르는 눈물, 저도 그런 때가 더러 있습니다.
김명희 시인님께서 얼른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평안한 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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