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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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홍일점 홍일식품 방문 | 홍일점
자연 2019.03.20 18:02
주말 잘 쉬셨나요?
모처럼 맑고 상쾌한 일요일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 약속을 바라본 그들 성취를 누리는 우리 ) ***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바락.손.압다. ***
다윗 밎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 ***
이 부족하리로다 ***
( 히브리스 11 ; 32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주말의 날씨는 참으로 좋았지요,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이고 햇빛이 ***
비춰지는 맑은 하늘을 볼수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소박한 ***
우리들의 소망과 기도를 들으시고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
이번 한주도 우리들의 마음에 소망을 주셔서 봄꽃들이 만발한 봄의 경지를 기게 만드소서 ***
***
안녕하세요. ~♥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봄소식을
차례로 전해오는 이때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깔끔하게 기계화 된 공정이 신뢰감을 불러옵니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냈읍니까
아침엔 체감 온도가 좀 썰렁하군요~
3월 마지막 새한주 시작
힘차고 즐겁게 출발합시다요~^^~

생각해 주시는 칭구님이 계시어 기쁘고
칭구님의 안부를 염려해주는
제가 있서 즐겁습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시는 습관 되시어요^^
아직은 쌀쌀하니 감기조심 조심 하십시요~

칭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 막심 고리키 –
칭찬을 많아 해주시고 웃는 모습 보여주세요~^^

#사랑 건강 웃음 보약탕# 한첨 올립니다요
고단하실땐 꼭 챙겨 드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며칠 동안 자리를 비웠습니다.
월요일 제일먼저 하는 것은
♥반가운 벗 자연님^^께 안부전하는 일입니다.
여행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들에 대하여
존경한다면 끝까지 존경하고
믿는다면 끝까지 믿어야 하는 줄만 알았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엄격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냉정한 마음으로 돌아와 일상생활에 임하려 합니다.
3월의 마지막 주를 알리는 월요일
이번 주도 행운이 함께하는 날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자연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점점 늘어난 업무 때문에 블로그를 잠시 비워 두었습니다.
잊지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좋은말씀 남겨 주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자연님 봄비가 내릴듯 흐린 날씨지만 남녘에서 들려오는 봄소식처럼
화사한한주 보내시길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요즘 꽃샘 추위가 대단하는 월요일 입니다
한주간도 모든 일 뜻데로 이루시고 여유로운
마음 되시고. 산수유 .목련화 피는 봄이 왔어
하루도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은 가득 누리시는
한주되시길 바랍니다.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복된 생활 속에 가정이 화평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 날 되시길 소망하네요 ~♡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LA에서 집으로오는   하이웨이 5번 도로를 달리다보니
이름모를 들꽃들의 아름다움이 산등성이를
색색 페인트 칠해 놓은것 처럼,~ 그냥 예뻐,뷰티플~
3주정도 LA 출장 다녀오느라 바빴습니다
그러면서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세삼 느끼기도...
친구님
봄 환절기에 건강하시며
감기,알러지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봄꽃길만 걷기를 바랩니다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고운 시간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마음깊이 남겨지는 날 언제나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는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살아도!
우리에 마음만 행복 하다만
이세상에서    
가장 값진 갑부가 아닐까요?
욕심으로
채우는 갑부는 불행이 아닐까요?
어제는진도의동석산을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다도해인신안군이바라보이구
이순신장군이근무하던?우수영과울돌몫의 전경두보구 울돌몫에서숭어잡는재미에구경하구~
나주에서먹어본대통밥에 술한잔잎세주먹으면서     향수에젖어본하루였답니다
아직은선듣네어주는봄은아닝거같은산~산한아침이군요?
찬바람은 뻬놓았으면 좋겠지만, 그것과 내리른 부슬비는 그래도, 봄을 재촉하고 있겠죠? 봄을기달리는 마음으 부풀어 지는군요,정원의 새싹들이 머리를 내밀고 있는것을 조심이 살펴 보면서 힘들었던 긴 겨울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친구님 앞에 닦아오는 봄의 여울이 오늘 하루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옮겨 지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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