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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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영덕대게축제에 홍일점 홍일식품 참가 | 홍일점
자연 2019.03.25 17:50
자연님   안녕하세요..
제가 2주간 네팔 안나 ABC와 푼힐전망대를 다녀온다고
불방을 비우고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불방을 방문 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인사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나푸르나는 19년만의 많은 눈으로 눈사태 등으로 다소 힘들었지만
생애 최고중의 하나인 멋진 설경으로 충분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불금인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봄의 향기가 묻어나는
기분 좋은 불금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자연님 남은 겁게 마무리 잘하시고,
봄꽃 향기로 가득한 사월을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삼월의 마지막주 한주중 제일 기다려지는
금요일의 행복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시작으로 보람되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봄날의 주말 멋지게 계획 하시길요
감사히 감상하며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편안하게 잘 지내 셨나요?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나들이는 하셨는지요
이렇게 좋은 세상이지만 세상사 누군들 자유로울 수 있으랴~
나의 이모습 이대로 여기 머물러 나대로의 즐거움을 창출해 가며
오늘도 용감하게 걸어 봅니다.
@늙어보면 알게 되느니@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한다.
(좋은글 중에서)

반가운 님
편안한 단잠 이루셨나요
가는곳마다
예쁜꽃들이 반겨주는 봄,

눈도 겁고 기분이 좋아요.
미세 먼지가
많은 나날들 건강 살피시고
많이웃는 하루 만들어 가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참 바르죠~3월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도 수고 많았읍니다
완연한 봄향기와 함께
봄잔치에 꼭 나들이 했음 합니다^

~^봄 향기~^
포근한 어머니 품
정겨운 봄
가녀린 여인의 계절
차갑고 냉정하기
이를 때 없는
그 이름은 동장군을
산들 바람으로 쫒아 내고
봄을 몰고 왔건만
멈추지 않는 꽃샘추위
애타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하지만 올 거야
가녀린 봄이
가는 세월 잡지 못 하는
대 자연 누가 볼세라
약속의 언약인 계절
오솔길 돌고 돌아
예쁜 향기 터트리고
진정 봄을 몰고 오네.^^~*

금과 복이 터져나오는 불금되시고
더 많이 웃는날 되시고 늘 반가운님과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행복한 즐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대게축제,
가본다고 하면서도 가보지 못하고 시간만
축냈습니다.^^
내년을 기약해봅니다.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 하루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 불금입니다.
참 빨리 간다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의 창에 찾아온 아름다운 계절,봄..
따스한 봄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우리들의 모습을 ...
찾게해준 감사하는 계절 아름다운 봄
즐겁게 맞이 하시기 바람니다~
좋은 블친님!
안녕하세요
또 이달도 다 끝나 가네요
참 세월이 빠르군요  
세월이 빠르다보니   이곳
벚꽃들도 빨리 활짝 피었네요
오늘은 금요일,
블친님께서 하시는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휴일   아름다운 진해군항제 구경오세요
그럼   멋진휴일   즐거운 휴일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안녕하세요?
볼을 스쳐가는 감미로운 봄바람이
평정심을 갖게 하는 포근한 봄날입니다
또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 기분좋게 하구요
벚꽃 개나리가 활짝피어 바쁜 발걸음 하는
사람들을 잠시 멈춰서 바라보게 하는 여유를 주는군요
주말 가족들과 행복한 봄나들이 하세요.
♥반가운 벗 자연님^^
이제 따뜻할 날만 남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울 날만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양천 희망회의 시산제행사로
강화의 마니산 기슭에 위치한 함허동천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와서 할 일들이 많아서 올 때는 자가용차를 이용했는데
오는 내내 차안에서 졸면서 왔답니다.
완연한 봄을 만끽하는 3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진즉 알았으면 갔을텐데....ㅋㅋ
즐길거리가 많아서 재밌었겠네요,
아름다운 이 봄날들을 많이 즐기시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사람과의 사귐에
있어서 가장 해로운
것은 허영심이다.

허영심은 항상 눈에
보이게 마련이며

악덕 중에서도 제일
바보스러운 것이다.
===============
경주에도 벚꽃이
예년에 비해 약 한주일
빠른 개화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외지의 나들이
객이 몰려오기 시작 합니다

주말 꽃놀이로 봄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던 3월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도 이잰 많이 누그러졌죠...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네요..
남은 3월 마무리 잘~ 하시고,
봄꽃 향기로 가득한 4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 은혜받은 성도가 드릴 찬송의 제사, 선행의 제사 ) ***

9,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서 ***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서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 ***
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
( 히브리스 13 ; 9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바울이 다녀가요,***
여전히 하루를 열어가는 우리들 인생이 아닌지요,***
그러므로 서로가 상부 상조 하며 부족한 것은 채워 주며 ***
보듬고 나누며 향기로운 봄을 맞아 거움이 넘치는 하루 하루가 ***
되셨으면 하는 바울의 바램이며 사랑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사랑해요, ***
***
축제장 풍경이 정겹 습니다.
해마다 가는데 저는 축제때는 피해서 가요.
너무 혼잡해서 싫거든요.ㅎㅎ
아침부터 입맛 둗우네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누가복음 5:3839절말씀>

샬롬자연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벌써 3월의 마지막 주말이 돌아왔군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따라서 늙어가는 나그네길 인생입니다.
시간을 아겨라 하셨는데 이시간이 소중합니다.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아니하니 말입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신 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꽃향기 가득한 봄날로 장식하시구요
주안에서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하십니까요
주말인 오늘은 흐린 날씨에 비가내리다가를 반복하면서
꽃샘추위가 있지만 거리마다 봄꽃들이 만발하여 대 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는 오늘 하루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43번째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반가운 벗 자연님^^
벌써 3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봄바람과 함께 완연한 봄 날씨로 이어지는듯하더니
가는 3월의 아쉬움을 달래려는 듯 흩뿌리는 비속에 기력을 잃은 꽃샘추위는
이대로 떠나기가 아쉬운 듯 다시 고개를 쳐들고 우리의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하지만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순 없는 법
세월의 흐름을 아쉬워하며 떠나야 하겠지요.
3월의 끝자락에 건강을 잘 챙기시고 4월을 맞이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도♣의중지인은 인사드리고 갑니다.
자연   님 안녕하세요~^^
영덕대게 정말 맛나지요
벗님께서도 봄내음가득한
주말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날씨는 좀 그렇지만 모처럼 공기도
맑고 꽃도 많이 피었습니다.

무르익어 가는 봄날씨와 함께
환한 봄기운이 가득한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영덕 대게죽제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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