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지갑을 훔쳐 보았습니다. [503]
떠나오니 그때(?)가 그립습니다. [65]
한밤중에 칼가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40]
박씨아재 다시 공사판으로 가다... [52]
배삼룡 선생님의 쾌유를 빌면서... [38]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