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박씨아저씨 알리미 (62)

130분 블로그 구독리스트 모두 삭제해버렸습니다. view 발행 | 박씨아저씨 알리미
박씨 아저씨 2011.01.15 15:09
악수 좋지요~


결단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많은 고민하시고 내린 결정이니
앞으로 더욱 원활한 관리가 되겠습니다.

고생하셨고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일이 더 늘어나버렸습니다
작은차 큰 기쁨이 가끔 생각납니다.
컴퓨터란 작은 사물에서 어마 어마한 인연들을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
ㅎㅎㅎ 네 좋은 인연들 잘 간직해야죠^^
힘든 결정을 하셨네요...
접속 장애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니...
수상하시는 행사에서 다음측에 어필하셨다니 대단하세요.
소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씨 아저씨님 이웃분들이 오해는 하시지 않으실 것 같아요~^^
한분,한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 오셨으면 합니다.
네 이제 다 챙겼습니다~ 한두분 빠진듯한데 차곡차곡 챙겨야죠^^ 소중한 분들이니~
그동안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저 처럼 게으른 사람은 꿈도 꾸지 못하겠습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ㅎ 네 감기 조심하십시요~
ㅎㅎㅎ 쥐내린 손   어쩌나요     야웅이 한마리     야~`웅   야~~웅
ㅎㅎㅎ 물면 안되요^^
박씨 아저씨..전 언제나 아저씨 편이에요.. 절대 오해 안 하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ㅋㅋ
ㅎㅎㅎ 언제부터요? 데보라님 저도 정감이 갑니다~ 앞으로 자주뵙지요~
ㅋㅋㅋㅋ   그래도 인기는 여전하십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댓글 달기 정말 쉬운 일은 아닌거 압니다..ㅎㅎㅎ 화이팅~!
글을 읽을수록 전 엄두가 안나요 ㅡㅜ
댓글 일일이 안달아 주셔도 찾아오는이 넘친답니다
박씨아제 홧팅!!
ㅎㅎㅎ
회사 짤릴뻔하셨단 말씀에 빵~~^^

열심히시네요^^
다들 아실꺼라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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