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좋은이유는? [113]
마른 장작에서 새싹이 돋았다면~ [136]
비내리는 퇴근길 희망을 보았습니다. [187]
모처럼 원없이 연꽃 담았습니다~~~ [133]
제부도의 아침에~ [32]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