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고 비우기...그다음은? [36]
블로그 정비 좀 해야겠습니다. [176]
태백산 갔다가 멧돼지를 만나다... [206]
케이티액스에서 커피배달 시켜보니... [153]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85]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