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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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설렁탕과 곰탕의 차이는? view 발행 |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박씨 아저씨 2012.01.10 09:51
그냥 소머리국밥으로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3의 이름으로...
그래도 물으신다면 설렁탕에 가까운 듯...
그런데 설렁탕도 좋지만 소머리국밥이
먹고싶어요

부산에도 그전에 드러 있었는데 요즘은
소머리국밥하는곳이 잘 안보여요

언제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감합니다
  • 짱구
  • 2013.04.08 14:08
  • 신고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소머리국밥집 많아요
설렁탕..곰탕..

내남자가 젤 시러하는 거다..둘 다..

고로..곰탕 끓여놓고 혼자 여행같은 거 떠나긴 글렀다.>.<

설렁탕 곰탕 차이가 있었군요...난 다 똑같은 줄 알았네... 먹어봐도 잘 모르겠던데.....내 혀가 이상한가??ㅎㅎ..
설렁탕이나 곰탕이나 한우로 만들어야
겨울엔 이런것들을 많이 먹어줘야 추위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죠 아제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설렁탕과 곰탕, 늘 헛갈리고 아리송합니다.
어려서 곰탕은 곰이 들어간 줄 알았지만,
어쨌든 차이는 고기를 함께 삶느냐 아니냐의 차이인가요.
저도 늘 헷가리는 이름입니다.
설렁탕도 뽀얗고 곰탕도 뽀얗고
소머리 국밥은 저도잘 압니다.
그건 정말 소머리를 고아서 밥을 말아 먹으니까요.^^
소머리국밥이라고 답을 알려주고는
설렁탕인지~곰탕인지 또 묻고 그래요~^^
달성~위천삼거리에 유명한 소머리국밥집 있는데~
언제 한번 먹으러 갑시다요~ 근처 달성보에서 다이빙도 함 하고~ㅋ
전 둘다 좋아하는데...
오늘같은날 먹으면 딱~~~~인데...
아~~추워~~ 오늘은 정말로 날씨가 차갑네요.
오늘 같은 날에 따뜻한 아랫목에서 책이나 읽으면 좋겠어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아침에 따뜻한 커피한잔하세요.

난 두개다 주삼~ㅎㅎㅎ
겨울철이 되니까.
맛있어 보입니다.
뼈국물과 고기국물의 차이...기본을 알고 가네요^^
Thanks!!
곰탕 곰탕하니 안동식당이 생각나네요.. 매번 가면 문닫고. 다 팔리곤 해서 아직도 맛을 못 봤네요..
대각쪽에 온정곰탕 이라는곳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오늘 아침도 곰탕 먹으려고 전화하니 11시 이후에 영업하신대서 그냥
인천식당가서 김치찌게 먹었는데 훈늉~ 하더라구요.. ㅎㅎ
포항에선 뽀야면 다 곰탕 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설렁탕 파는곳을 못본것 같습니다...
제가 배운바로는 설렁탕과 곰탕의 가장 기본적인 차이는 뼈와 고기로 알고 있어요.
설렁탕은 뼈를 고아서 만든 것이고.
곰탕은 고기와 야채를 고아서 만든답니다.
곰탕은 국물이 뽀얗지 않고 맑아요.
국물이 뽀얀 것은 곰탕이 아닙니다.
고기 고은 국물이 뽀얗다면 이상한 것입니다.
흔히 곰탕이라고 말하는 건 설렁탕에 고기를 넣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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