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이판사판공사판 (310)

깊은밤 칼가는 소리 그 정체는? view 발행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2.04.03 10:41
ㅎㅎㅎ 저런 기계가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주먹때기
  • 2012.04.11 23:50
  • 답글 | 신고
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로펌에서
이젠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도도 저버리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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