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보물섬 거긴말야~~ [10]
'님'도보고 '뽕'도 딴 그곳에는? [33]
그리팅맨에게 겸손을 배우다. [21]
강정보의 명물 디아크를 아시나요? [50]
덕유산에서 만난 야생화들 [29]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