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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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물따라 (91)

은행털고 급후회한 사연은? view 발행 | 바람따라 물따라
박씨 아저씨 2013.11.05 10:40
조심하셔요
은행 먹고싶네요 노릇한것이...
이제 좋아지셨어요?
은행 털다가 감기 걸린겨?? ㅎㅎㅎ
그라믄 금고문을 도루 잠궈~유~ ㅋㅋㅋ

나두 감기로 여태 몸상태가 별루라서 늙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
아무래두 중국이 가까워 대기오염이 심한거 아닌지 모르겟서요
감기 조심 ..체온을 1도 올리시길 따뜻하게 ...
날이 갑자기 추워지네요.....제가 겨울에는 맥을 못추는사람이라....ㅠㅠ.....
오빠..
바라미가 낼부터 금요일까지
또 바쁘게 돌아댕겨야해서
미리서 인사하고 갈께..^^
잘지내고 감기도 조심하고
ㅋㅋ 은행을 진짜 터신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ㅋㅋ벌건 대낮에 은행을 겁없이 터셨으니 ㅎㅎㅎ
깐 은행알에 붙은 노란 껍질은 먹어도 되는건가요?...냉동실에 저 모양을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대구사람 불방에 찾아왔다갑니다 ㅎ~이제는 다 나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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