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 바라본 일출이 기가막혀~ [27]
한편의 시가 떠오르는 서해안의 노을~ [22]
청남대에서... [77]
은행털고 급후회한 사연은? [57]
남해 보물섬 금산 거긴말야? [41]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