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심심풀이 (17)

이생명체의 이름이 궁금합니다.혹시 연가시? view 발행 | 심심풀이
박씨 아저씨 2014.03.17 09:19
저는 도저히..
잘 모르겠습니다..
연가시..
처음 보는데요..
징그러워요. ㅠㅠ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한주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고요.
                                 -불변의흙-


영화에 나왔던 무서운 연가시..일까요.
무섭네요.
저도 연가시 같은데....
뭐야?? 난 국수 같은데?ㅎㅎㅎㅎㅎㅎㅎ
잘 모르는데 ...
영화 제목이 생각나네요 ...^^
스파게티면입니다. 누가 산속에서 스파게티를 해 먹고 버렸나 보네요.
는 농담이고.. 연가시로 보이는데 물 밖에서는 검은 색인데 물 속에서는
빛깔이 변하나 봅니다. ^^
글쎄요...ㅎㅎ
몬지 몰라 도음을 못드리네요.~
한국서도 모르시는데
미국사는 방랑자는 깜깜합니다 ㅎㅎ
먹는것에만 정신 팔려있는 뽀시기로서는...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 ;;;
진짜... 연가시?? ㅎㅎㅎ
박씨아재가 모르는데
제가 어찌 고놈을 아오리까?...ㅋ
약간 징그럽다는 생각...

아버님 뵙고 오시니
마음이 푸근하지요?
저도 고향이 가까우면 뵈러가고 싶네요
패~스~
ㅎㅎ 그냥 보고만 갑니다.
연가시가 저래 생겼나요?...넘 징그러워요~
아버님산소가 잘 자리를 잡아간다니 반갑네요.
얼마전 다녀온 우리 시아버님 산소는 또 뚝 쪽으로 멧돼지들이 다 파헤쳐놨던데...ㅜㅜ
전 처음 보는 생명체네요~
근데 정말 둥이님 말씀처럼 징그러워요~~ㅎㅎㅎㅎ
정말 저게 뭘까요? 저도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생물시간에 배웠던 회충같은걸 말하는 선형동물임에 틀림없구요
연가시에 기생?
물속에서 살다가 곤충의 몸에들어가 산다고 들은것 같아요
비호감 연가시 같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³☆
보람된 주말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월요일 화창한 봄 날씨  
기분 상쾌하게 출발 하세요.
많이 웃으면 건강에도 아주 좋답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전에 어른들은 실뱀이라고 하셨는데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정말 이거 오랫만에 보네요.
ㅎㅎ첨 보는걸요
물에 사는 실지렁이 같아요.
기생충.. 아프리카 사람들이 많이 감염된다고 티비에서 봤음
참고로 물속에 있다가 사람이나 동물의 상처로 파고 들어 알을 낳고.. 사람이 물속에 들어가면 밖으로 나온다고 방영되었음
연가시랑 비슷하지만 연가시는 아님
아마도 연꽃님에게 물어 보셔야 할듯!!!
포유동물   배설물에서 나오는
기생충이라고 하더군요
고양이나 산에 사는 짐승들의 감염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으..암튼 징그러워요 ㅋ
뭘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으.. 징그러워요ㅜㅜ 연가시 영화가 생각나네요 진짜
뭘까요?...국시가락 같은게...징그럽기도 하구요~
포스팅잘보고가요~
좋은정보공유해요^^
실밥 ㅎㅎㅎ
아이고 무시라
설마요? ㅎㅎㅎ
나도 궁금해서 채취하여 연구실 냉장고에 두었습니다. 광학과 전자햔미경으로 관찰할 예정이고 이들 주위에 가는 지네인지 실지렁인가가 많아서 그것 도 함께 채취하였습니다.
포스팅 구경 잘하고가요!e
또 놀러올꼐용d
구경왔다가요.z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