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바람따라 물따라 (91)

한편의 시가 떠오르는 서해안의 노을~ | 바람따라 물따라
박씨 아저씨 2014.09.19 11:29
얼굴의 홍조가 노을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요.
겁나게 멋지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룬댄장.
부럽....쩝
왕새우..
지금이 한창인가 봅니다
소금에 구워서 먹고싶어집니다
남당리 대하가 먹고 싶어지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맞군요. 추석 끝나고 이 시기에 대하소금구이 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오동통 살이 올랐군요. 혼자 드시지 않기~~~~~~~~
고향아이들생각에...이럴땐 이슬이가 ..
쵝오~~
전화소리만으로도 아버지의 음주사실을 알라낸 아들...^^
대하소금구이 해 먹으며
서해해변에서 노을을 감상하고 프네요...^^
새로운 포부를 다짐하게 할 것 같습니다!
다녀갑니다

기분좋게 금요일 보내세요
대하 풍년인가 보군요.
대구로 내려 가셔서 불금하셔요🏠�

난...알아요~!! 이밤이 흐로고...흐르면.... 이 아니라.....
저 대하가 얼마나 달고 찰질지....보리는 그냥 사진으로 보고 소주 한주로 한점....뭐 나 자린고비야...?? 사진보고 안주해...?? 힝~

서해바다의 노을..

정말 사람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해주더라..

노을을 바라보면서 대하에 소주 한잔...
이것이 바로 인생의 참 맛 입니다...^^
멋진 노을을 바라보면 다 시인이 될것 같아요.
바다에 노을지는 모습을 잘 본적이 없어서
한마디도 지어보진 못했지만요.^^
손에 들고 계신대하..
오늘저녁에 저도 주말농장에서 때려잡았습니다..
정말 싱싱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맛난 점심 드시구요..^^
가을은 새우를 살찌우는 계절인듯 합니다.
하하하 그래서 불금이 되셨나요!!ㅋㅋ
어떤 주말을 보내셨는지 급 궁금해지네요!!
대하철이네요
그리고 전어도...
서해안에서 맛난것 많이 즐기시기를..
크~가을에는 서해안의 대하와 전어가 진리죠ㅎㅎ
아, 대하철이군요.
달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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