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바람따라 물따라 (91)

서해에서 바라본 일출이 기가막혀~ | 바람따라 물따라
박씨 아저씨 2015.03.31 09:05
멋집니다~
서해의 일출
좀 낯설지만 멋진데요.
정말 오래전 이야기네요
당진으로 일출사진 촬영하러 참 자주도 갔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화이팅 하셔요 ...
저도 서해에서 일출한번 본적 있답니다 ^^ ㅎㅎㅎ
동해의 일출이 아니라 서해의 일출이라 더 멋있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비소식에 아침부터 어둑어둑한데....3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로운 4월엔 더욱 알차고 힘찬 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저도..그서해 일출 보고싶어요~~
환상적인 서해일출.

이곳에서 만나고 믿고 갑니다.
환상적인 서해일출.

이곳에서 만나고 믿고 갑니다.
일출이 아주 멋집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멋지게 담으셨는데요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으로 다가온다는요^^
그러게요..반영이 환상적인데요...
내두 요번에 영일대에서
일출을 또 보니 기분 묘하드만~ㅋㅋㅋ
즐 한주 되삼~^^
큐피드의 화살...? ㅎㅎㅎ
멋진 일출 잘 보고 갑니다 ^^
서해낙조를 보기위해
10년도 넘게 벼르며 몇번을 다녔던 서해안 바닷가...
변산반도 태안반도...
한번도 낙조를 볼수 없었습니다..ㅠㅠ
멋져요

월마무리 잘하시고
4월에도 멋진 작품사진 기대합니다,
아자씨
멋지네요.
큐피드는 남신
아르테미스나 다이아나 같네요.
달의 여신이면서
사냥의 여신이기도 하니까요.

하세요. 블친님
대산에 이런곳이 이었나요

월의 마지막 날에 전국적으로 봄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오늘에 내리는 이 봄비로 전국적으로 가뭄이 해소되
단 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월의 마지막 날 화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비오는 화요일 오후 잠시들려 블친님의 좋은 글에 잠시 쉬어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
박씨아저씨님~
서해 일출 아무나 담남요.ㅎ~ 참으로 기참니다.~
행복하고 기분좋은..꽃향기 가득한 4월달 맞으시기 바랍니다.^^*
올리신 글과 영상 사진 감사합니다.^^
일출 모습이 멋진데요 ^^
정말 기가막힌 풍경이네요 ^^
서해의 일출도 아름다워요 ㅎ
봄비 내리는 밤
조은꿈 꾸세요
봄날~
남편도 내일 처음으로 골프장엘 간다네요.
친구들이랑 함께요.
아침 일찍 가니 저런 멋진 풍겨도 만났으면 좋겠어요.
반영과함께 아침빛이 정말 아름답네요^^*
골프장에서의 일출....
라운딩하는 맛 나겠습니다.
일출은...어디서 봐도 기가 막히더라구요...^^
서해의 일출도 정말 보기좋네요
일몰만 멋있는줄 알았는데...
좋아요. 서해에서도...이렇게...
당진으로 이사온지가 1년 하고도 6개월이나 지났다구요 ??
갯바위와 해안절벽....그 푸르고 칼큼한 울산, 포항의 동해바다만 바라보다
당신, 서산 어리굴젓, 질퍽한 갯벌들을 바라보면 끈적끈적하기만 하죠잉
멍청도 사람들....동작도 느리고 말도 느리고,
특히 멍청도 중에서도 가장 느린곳이 당진 서산인데 깝깝해서 적응 잘 앙 될것 같은데 기래도 잘도 적응 하시눼요 ^ ^
서산, 태안반도 갈때 연락 함 드리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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