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잡탕구리 (88)

유혈목이 개구리 사냥후 식사장면 포착... | 잡탕구리
박씨 아저씨 2015.06.29 08:04

안타까운 광경...
먹히고 먹는 ...
살아가려는 자와 죽어가는 자...
마음 아파여

아자씨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아웅..
에공!~
무시무시합니다.. ^^
유혈목이는 꽃뱀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푸른 빛에 알록달록한 것이 꽃뱀
생사의 갈림길을 여유있게 찍으신 그 마음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름답고보람찬
6월마무리잘 하시고
기쁘고 활기찬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하는마음으로  
방글인사드립니다~~~~~~~~~~~~**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뱜.이네요.
눈 살짝 감고 보고있습니다.
ㅎㅎ   보기가   무서워     얼른 나갑니다
순간포착 용케도 잡으셨네요.
유혈목 꽃뱀?..요즘 보기 드물지요..햐~~
블로그 정신 대단 하시네요.^^
그녀석 배가 마이도 고팟는 것 같습니다.크~윽~
뱀을 증말 싫어 해서 대강 보고 갑니다. ^&^
여기선 늘멕이라고 불러요.
뱀은 이유 뷸문 무조건 징그럽고 싫어요.
울 이모님이 뱀에 물려 돌아 가셨거든요.
대단하십니다
기회를 잘 포착하셔서 저희들까지 귀경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여자와 뱀은 성경에서부터 웬수지간이라고 하더만요
그래도 꽃뱀입니다
어릴적 마니 보았던 장면입니다.
저희 고향은 거의 꽃뱀만 있습니다.
옴머 배암이네요.
전 호랑이 사자보다 배끌고 기어다니는 게 제일 무셔요 ㅠ.ㅠ
히야... 흔치 않은 장면을 촬영하셨군요..
뱀도 상당히 큰 녀석입니다...
3번홀에서는 버디하셨나요?     ㅎㅎ...
ㅎ꽃뱀은 그냥 그렇게 나온건줄 알았는데
실지 존재하는 뱀였네요.
순간폭착의 기동력 대단하십니다.
에효..무서버라.ㅎㅎ
사람이 뱀을 무서워하는것보다는
뱀이 사람 무서워 도망을 치네요.
어째 콘크리트 바닥까지 나왔을까싶네요.
아고.....아침 부터 재미난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와 이런모습은 처음 보네요
꽃뱀은 저도 독이 없는줄 알았는데
독이 있었군요!!
뱀이다~



귀한 영상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크게보니 더 실감나네~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하시고
7월에는 좋은날이 더 많았음 좋겠고
사랑과 행복 넘치는 7월 맞이하세요.
꽃뱀이 님에게 걸렸네요.... 식사 시간 작은 개구리 ㅎㅎㅎ  
특종인데요~
와~~이거이 뭐죠?
뱀이 저 큰 황소개구리를 통째로 꿀꺽 삼켜버리네요.
황소개구리가 뱀 몸통으로 들어가면서 불룩하니...ㅡ.ㅡ;;;;
흠마...무셔라~ㅎㅎㅎㅎㅎ
옆에 일행분 말씀 넘 웃겨요.
다 먹었슈~~ㅎㅎㅎㅎㅎ
유혈목이 식사장면
동물의 왕국 한편 본 느낌입니다.
예전 어릴적에 저런 장면 가끔 보았었는데요
지금은 보기 흔지 않은 풍경입니다.
입이 저렇게 큰줄은 .......속이 이샹해요..윽.
몸이 좋은 때를 만나지 못했으면 바라지 말고 일이 이미 지나갔으면 다시 생각하지 말라.
총명한 사람도 어리석은 때가 있고 잘 짜인 계획도 편리하지 않을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입히면 결국 자신도 손실을 입고 세력을 따르면 와가 곧 따라온다.
마음을 경계하고 기운을 지켜라.

행복이 오늘은 임과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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