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공사판일기 (84)

나눌수 있어 행복했던날~~ | 공사판일기
박씨 아저씨 2016.03.15 18:29
뜻 깊은 날이자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어서 더욱 맛나겠어요
살아가는 모든 일에 의미를 갖게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겠지요...
소중한 마음을 나누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벼울것같아요
만나야할사람은 언젠가 만나겠죠?ㅎ
소중한 뜻이 많은곳으로 이어져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될것 같습니다..

훈훈한 모습에 감동입니다! 복많이 받으소서~^^*
좋은일 하셨군요^^
늘 느끼지만 좋은 분이셔요
게다가 음식까지 잘하시니 도움이 많이 되지요
내가 기분이 덩달아 좋아지는구만~ㅎㅎㅎ
만날 사람은 언젠가 만나겠죠.ㅎㅎ
잘하셨어요 ...
저도 봉사활동 해봐서 아는데 ...
기쁘죠 ... 하고 나면 ^^
수고하셨습니다 !!!
아름다운 나눔실천이셔요^^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마음이 풍성해지네요..
남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 사랑의 나눔이 정말 보기 좋네요..
거기서도 인기 많으신 박씨아저씨~
재주도 많으시고 맘 쓰시는 것도 고마우신 박씨아저씨~
아이들 간식까지 매월 보내주신다는 그분도
모두모두 아름다운 맘이시네요^^
더불어 함께 가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오늘은 제법 봄느낌이 나는 날이네요
햇살도 화사하고 따듯합니다
바람도 솔솔하게 부니 감미롭기도 하고요
행복한 날 되세요...^^
좋은 일 하십니다.
예전에 저도 그리 했습니다.
찾아주는 사람
찾아갈 곳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지요.
나눔의 정은 기필코.잊지 않습니다.
늘 행복한 일상 되시길.~~
참 마음따뜻한 이야기 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
봉사활동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비빔밥이 맛나 보입니다.. ^^
훈훈합니다...비빔밥은 정말 맛나겠어요..^^
뿌듯하시겠습니다....멋진 인생 사시는군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하고픈데....그것도 쉽지가 않네요...ㅎㅎ
좋은일도 솔선수범 하시고~
울 엄마가 박씨 성씨셨는데
박씨 성 가지신 분들은 다 이렇게 좋은분들만 계신가 봅니다.^^
비빔밥.. 언제나 굿이죠
하세요
오늘 날씨는 포근한데 황사가 심하군요,
남녘의 꽃소식이 서울까지 올라왔습니다.
서울 청계천에도 매화꽃이 한창입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계절에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게발선인장이 싱싱하게 잘 자라네~~

신기~~^^*
오빠는 참 한결같아..
멋진 박씨아재~~~
부끄럽네요 탱자탱자 놀고 있는저는 ㅎㅎ
저게발선인장 무럭무럭 자라면 저한테도 모종좀 해주세요~~
꽃밭에서 봉사활동을 해서 그런지 메뉴도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전하셨군요
형님 멋집니다
저는 몇번 나가고 안나가는데 ㅜ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흐뭇하고 넉넉한
화목한 저녁 자리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봄 향기 가득한
싱그러운 한 주 되세요.
좋은글 잘보고 쉬어 갑니다
비빔밥이 건강해 보입니다
시원한 봄바람이 가슴에 느껴지는휴일 아침!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휴일 되시기 바람니다.
멋져부러~~ 박씨아저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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