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작가를 꿈꾸며... (12)

라면집에서... | 작가를 꿈꾸며...
박씨 아저씨 2016.10.24 08:39
핸드폰 찾은 분은 좋겠는데요
라면의 김밥 ㅋㅋㅋ 거의 진리에 가깝네요
아자씨
그 순간은 누구도 그랬을거여유
한주도 건강하시고
ㅎㅎ그럴 수 있지요.
남의 사정..어캐 다 알아요?

마저 드시고 나오시지 그랬어요.
그럴수도 잇는거지요 모 ~
라면에 김밥~ 황제가 찾는 음식 ~ㅎㅎ
생각차이...
일상 생활에서 많이 일어나지요.
살아가다가 보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많이 하고 삽니다.
아마도 착각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은 흔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의 단편 소설같은 이야기...
늘 멋진 포스팅입니다 아제야 ㅎㅎㅎ
보이는 것이
언제나 정답이지는 않습니다.. ^^
오해가 있으셨군요!!!!!
주관적인 생각으로
쉬 판단하는 건 아니지요.
행복한 수요일...오늘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하는날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보람찬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블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좋은 아침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날에 오늘은 아침부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하면서 싸늘하기도 합니다.
일교차가 심환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음식 남기면 벌받는디~ㅋㅋㅋ
보이는 것과는 좀 다를 때가 있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오늘부터 쌀쌀하니 추워지는 느낌이에요.
곧 겨울이 찾아오겠죠.
감기 조심하세요.
재미난 애피소드 였네요.^^
주인 아주머니도 전화 주인도.ㅎㅎ
음식은 소중한것 이지요.^^
김밥과 라면 궁합이 찰떡 궁합.!~~
알고나면 왜그랬을까ᆢ싶은 오해들이 많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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