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188)

내돈내고 사무이소~ |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박씨 아저씨 2017.09.16 07:11
지금 신라면 먹으러 갈려고 일어서다가
박씨 아저씨 포스팅을 보고 다시 앉았습니다
왠지 내가 손해나는 기분들어서요
넘 맛있을것 같아 보고또보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차슈는 단면으로 판단할 수 없지요
족발도 속살은 하얗죠
제대로된 라멘 차슈는 까맣고 인위적인 색이 나오지 않습니다
차슈라는게 부위와 양념만 다를뿐
족발과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이죠
속살까지 새까만 장조림 같은 차슈는
덮밥용으로써 간장양념을 덧입혀 한번더 굽는 차슈로
라멘용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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