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188)

소문난 할매국밥집 맞구요~~~ |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박씨 아저씨 2017.10.16 09:22
저녁 건넜는데 침 고이게 하네요.
수육 맛있어 보여요.
ㅎㅎㅎ 요긴 지금 점심시간 입니다. 맛나게 드십시요~~
어딘지는 몰라도 참으로 인정받을만한 곳이네요!
요즘은 이런곳 없다고 봅니다 ....좋습니다~도장쾅~!
왜요~ 잘찾아보면 안직 괜챦은곳 많습니다.
수육의 비주얼에 방문하신 분들이 많이 놀라겠습니다^^
그냥 수육만 먹고 나오긴 어려운 식당이네요~~
소문난 할매국밥의 돼지모듬국밥과 먹음직스러운 수육^^
주말에 부산에서 밀양삼대국밥을 먹고 왔는데 또 먹고 싶어집니다~~
깊어가는 10월의 가을과 함께 웃음이 머무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아~~고문...
먹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히 하다 갑니다. 오랜만에 들렸네요. 잘 지내셨는지요?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맞으며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갖아 봅니다
하늘은 높고 가을 구름 너무 예쁘네요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오늘 저녁은 수육이 갑자기 땡기네요 한번 해먹어야겠습니다.
정말 맛나겟네요. 더구나 아저씨께서 맛나다 하시니 더욱 먹고 싶은데
거기까지 갈수는 엄꼬... 오늘도 군침만 흘리는 수 밖에는요~^^
수육도 먹음직스럽고
뜨근한 국밥 하나 추가요.. ^.^
오늘 같이 꾸물꾸물 한날은 돼지국밥에 낮술~
생각만해도 좋네요.
날씨가 쌀쌀할때는 따뜻한 국밥이 최고죠
순대국밥 먹고 싶네요 ㅎ
수육에 소주 한잔
캬~ 좋지요.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말아먹고 싶은 날씨입니다.
할매국밥 정겹지요..같은 생각 입니다..
수육 小한접시 팔천 넘 착한 가격입니다.ㅎ~
오늘같은 날 돼지국밥 간절히 생각납니다.^^~
어느지방이든 맛집만 골라 다니는 열정대단하세요.
저도 침이 스르르 고입니다..
윤주도 국밥 참 좋아하는디...쩝
할머니께서 운영하셔서 욕심이 없는듯 합니다..ㅎㅎ
멋진 포스팅에 할머니 힘들어 지면 어떡하지요^^^
가까운 곳에 저런 식당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지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10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친구님!
늘 하시는 일들과 가네에 평안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박씨아재님의 솔직한 후기는 신뢰가 가지요.
이번 추석때 고령에 들렀는데 그냥 지나치고 만...
후회 막급입니다.
또 기회가 있겠지요.
난향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할매'가 경상도 방언인가요?
난향 어릴적에도 '할매'라고 불렀는데...
어쩌면 남원이 경상도와 전라도 경계에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맛깔나게 보이네요
가격도 착하면 더 맛나게 느껴지지요
맛있겠네요~
같은일을 보면서도 생각하기에 따라

불행해질수도 있고 행복해질수도 있다

같은일을 하면서도 생각하기에 따라

즐거울수도 있고 괴로울수도 있다

공부도, 심부름도, 청소도 즐겁게 하느냐

짜증내며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자신의 미래를 밝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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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주말이네요

가족과함께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곳으로

여행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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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옵니까?
블친님들 오늘 즐거운 주말되시고
화려한 가을의 꽃 향기로 함께하면서
행복한 날 되시옵소서
방문과 답글 성원에 감사합니당 ♥♥♥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한그릇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돼지국밥에 이제 전국 메뉴가 되었죠?
예전엔 서울 경기지역엔 팔지 않았는데?

고령에 있는 할매표 돼지국밥..
박씨가 입에 침이 마르지않게 이바구 하는걸 보니
틀림없이 맛있을것 같은데?...ㅋ

부산도 돼지국밥...쥑임다...
혹시 부산에 오시면...제가 돼지국밥 대접할께요?...ㅋ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역시 박씨아저씨님은 맛도 잘 찾아다니시군요 ㅎㅎㅎ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오호 이렇게 극찬을 하시니 꼭 먹어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 휴일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움도 가득하시소
방문과 답글에 감사합니다♥♥♥
고향읍~반가움에~읍에가면 돼지국밥을 묵어야지요~~ㅎ
잘 보고 갑니다~^^
아이고 야~~~~~~~~~~~~~
금방 막걸리 마셨는데 또 술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저도 할매라는 말이 왜 이리 좋은지........
지금에 와서 문득 할머니가 그립네요
아~ 먹고잡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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