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공사판일기 (84)

절(?)모르고 시주했지만 기분이 좋았던 이유는? | 공사판일기
박씨 아저씨 2017.11.02 10:07
오랫만에 박씨 불방에 댓글 일등?....ㅋ

지난번 카스에서 짧게 읽었던 내용...
난 묘지속에 누운 친구가 부럽다고 했는데?
찾아올 친구가 있다는 것은 세상을 잘 살았다는 징표..

그래서 혼자 중얼거려본다...
"난, 세상 떠나면 어떤 진구가 이렇게 찾아와
술 한잔 따르고 중얼거리고 갈까?"....ㅋ

주말엔 기온이 더 내려간다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고 즐거운 날 되이소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
먼저간 친구들,
잘들 지내라. 가서 만나자.
참 보기좋은 모습일세

성당에선 11월이 위령성월 이라고 해서 하늘나라로 먼저가신 분들 생각하는 달이에요
천주교 공원묘지에 가서 기도하고 오기도하죠

나두 친구생각나네 찾아가 보고싶구몬
생각나는 사람들... ..

비온다는 예보가 있군요
안전하게 그리고 잘챙겨 드시고 힘차게 홧팅 ~ 입니다 ^^
ㅎㅎ잘 하셨네요. 뭐...
ㅋㅋㅋ
그래도 정성이 대단혀~^^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올만에...
친구님과 마음의 대화로 만나셨군요,
감기조심 아자씨
뒷꼭지가 근질 근질 하셨다구요
부인이랑도 친구셨나 봅니다 ...^^

차례를 지냄도
성묘를 가는것도
모두
내가슴에 쌓이는 미안스러움을 걷어내려 함인가 다시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는
돌아가신 분이 오시는것도 아닌데 왜 제사를 지내야 하냐 따지지요
교회다니는 분의 어깃장입니다
다 내가슴에 쌓이는 거미줄을 걷어내려 함이니라 웃지요 ...^^
복 받을낌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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