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바람따라 물따라 (91)

참 바쁘게 움직였던 1박2일간의 기록들... | 바람따라 물따라
박씨 아저씨 2017.11.14 07:08
박씨 손맛 무침회 먹고싶어유~
친구만나서 맛있는것 나눠먹고 구경하면 그것이 행복아니겠습니까..
행복이   뭐별건가요..ㅎ
침 꼴깍육회
한숫갈 줍쇼
아자씨 혼자 다 드신건 아니지욤...
여행이나 산행은 미루지 말라고 하지요
다리가 떨리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니까요
먹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입맛 좋을 때 먹어야죠
시장에 두루두루 좋은 것 많이 드셨군요
행복이 넘치면 좀 나눠주세요^*^
정말 바쁘게 움직이셨고
열심히 기록하신 것 같습니다 ^^
저는 재래시장에서든 어디든 흥정을 못하겠더라구요;;;ㅎㅎㅎㅎ
제가 너무 소심한가봐요;;ㅎㅎㅎㅎㅎ ㅠ
일상의 이야기들이 책속으로 들어가면 에세이가 되고 詩가되고
즐겁게 사시네요
고래고기 보니 시아버님 생각도 나고요
재래시장 이용하려믄 멀리 가야하니까 잘안가게 돼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맛있는 식사 잘먹고 갑니다
오늘도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저녁노을
  • 2017.11.15 06:37
  • 답글 | 신고
ㅎㅎ노을인 절대 안 깎습니더..
해장하러 가셔서 또 술을.. ㅎ
그래도 즐거움이 넘치는 주말이셨을 듯 하네요^^
회가 땡기는 계절입니다.
언제 우리끼리도 한 번 모여봐요ㅎㅎ
육회가 아주 맛나 보여요.
친구들과 진한 우정의 자리를 가지셨네요
술 맛도 더 좋았겠는걸요
얼마전 모임때 영천시장에 다녀왔습니다.ㅎ
재래시장이라서 흥정하는거 아닙니꺼?
농담입니다.ㅋ
그나저나 박씨표 회무침 군침이 돕니다.
와 육회를 보니
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맞습니다 ㅎㅎㅎ
저런 고급안주에 술이 빠지면 그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푸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메뉴의 레벨이 아주 훌륭해 보입니다.
막 달려가고 싶습니다~~~
잘먹고 돌아 댕겼구만~ㅎㅎㅎ
아재!
먼 곳으로 떠나가셨군요
때론 궁금 했지만 제가 주변머리 없어서 ㅎㅎ
제가 좋아하는 생선들이 저도 한 소큼 구입 하고 싶어 짐니다
한진에 계신줄 알았습니다
좋은 팁
아재의 가재미요리 먹으로 다시 올게요 ㅎㅎ
늘 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만 가득하길 바래요
낚시하려 시신겨..드시러 가신겨..
맛갈스럽긴 헌대..눈으로 먹구 갑니다.ㅎ!
박씨 아저씨 잘지내십니까요
육회를 보니 소주생각납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먹음직스런것들...
한잔 생각 나게 합니다 ^^
육회 고래고기 게르치
모두 구미가 땡기는 군요~
왠간하면 ㅎㅎㅎㅎ
참 오랜만에 듣는 말이군요
갑자기 소싯적 친구를 만난 듯
반가운 단어 앞에 살며이 미소 짓고 갑니다 ㅎㅎㅎ
담백한 고래고기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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