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이판사판공사판 (310)

밥짓기와 집짓기의 공통점...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7.12.04 16:18
서두르기 일상, 요즘 제 일상이네요.
저도 기다림의 미학을 가져야 되는데 말입니다.
고운 12월 되십시오.
2017년 마지막 12월 둘째주 화요일~
금년들어 가장추운 아침이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아재 ~!!
오랜만이에요
저도이제 많이 게으러 졌답니다
예전 열정은 어데로 갔는지,,,,
자주 들리지도 못했네요
넘 반가워서 ,,미안 하기만 합니다

건축과 밥짓기의 의미가 동감으로 잘 묘사해주셔서 잘 보았구요
기다림의 미학에 의미있는 글 같아
미소로 답하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가 몹시 을시런 나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꿈을 버리지 마세요
다 꺼진 불씨가 살아나 산을 불태웁니다

끝까지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세요

끝까지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마세요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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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네요

건강관리 유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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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불방에서
맛있는 밥 냄새가 나길래 왔더니....ㅋ

집도 잘 짓더만
이제 밥 짓기도에도 도가 트였는가 봐유?...ㅋ
아마도 집, 밥...두가지에도 정성이 가미 되어야겠지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추운 겨울철...감기 조심하세요
이곳에 오면..삶을 보다갑니당..^^..

늘 건강하소서~ ㅎ
모임이많은 요즘건강조심 하시고
곡주는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거 잊지마셔요,
아자씨
모든것에는 정성과 노력 경험이 잘 어우러져야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는듯 합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정직한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지는 생활인지라..ㅋㅋ 미학까지는..아닙돠~ ㅎ
맞어유
일요연한 순서가 아름답군요
맛있는 밥을 원하는 남편.
전기밥솥이 해 주는 밥.
남편은 가끔 작은 무쇠솥으로 해 주는 밥을 원하네요.
ㅎㅎ
그 덕에 저도 가끔은 맛있는 받을 먹는데
아직까지 식성이 좋아서인지
저는 잘 먹는데
남편이 맛있는 밥 타령이네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휴일 몸과 마음은 잘 쉬셨는지요.
건강속에 행복이 있답니다
얼마 남지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로운 월요일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무언가
한가지에 골똘하여 경지에 다다르면

그 경지에서 바라다 보는 세상은
분야는 다를지라도
모두가 일맥상통함이 있지요

제가 다루는
전자분야도
우리네 인간의 숨결과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요

배고프면
밥달라고 아우성치는 모습이...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기다림의 미학...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이지요.
ㅎㅎ

잘 보고가요
좋은 재료와 기다림...시간의 숙성
많은 곳에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맛있는 밥으로 건강해야겠죠^^
하늘은 맑고 기온은 낮고~~ 그래도 상쾌한 겨울이네요,
한주 잘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를 잘 맞으셨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밥도 집도 내것같이하면 최고입니다.
오호 밥도 여행과 똑 같군요!!
느림의 미학이 느껴집니다
요즘은 전기밥통이 뜸을 들여주니
기다림이 없는것 같으~ㅋㅋㅋ
의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기다림의   미학
식당에 가서 조르는 사람 보면
뜸의 미학을 말해줘야겠네요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앞으로 가끔씩 찾아뵐께요.
개인적으로는 얼마전 철근대금 대신 대물로 빌라 한채를 받았다는...
감기 조심 하세요...
안녕하세요?

진정한 고수의
밥짓기는

아마도
계란 껍질속에
쌀을 씻어 넣고

화로의 숫불가에서
익혀내는
윤기반지르르한
그런 계란밥일겝니다

어린날
그리운 어머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어주시던 그밥이....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2017년도 마지막
남은 한주 많은것을 회상하면서 아쉽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정유년 마지막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고
무술년 황금개띠해에는 축복과 행운이 신작로에 쭈~욱 펼처지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박씨아저씨님!~
희망에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밝아온 무술년 새해에는 계획하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과..
뜻 하신바 좋은 결실 맺는 새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맛있는 밥짓기와 졸속건축이 않되겠금 들어가는 자재도 중요함을 공감합니다.
우리는 졸속 빨리빨리 보다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것 같아요.
공감 글 새겨 보고 갑니다.^^
가마솥에 불때서 뜸 들이던 밥짓기도 아는거보니
엄마를 많이 도와주었는가바요
집도 잘짓고 밥도 잘짓고 ..ㅎㅎ
멋진박씨 ~
무쇠솥의 밥짓기 정말로 맛있는밥이 되겠지요
그러고보니 밥 짓는것이 공고리 칠때하고 비슷한거 가트요 ㅎㅎ
푸석푸석한 시멘트는 물 마이 넣고 찰진 시멘트는 물 조금 넣고...?
역시 공사판 십장 ? 아니...요즘 십장보고 머라고 하는지...ㅎㅎ
여튼 그 십장다운 예리한 관찰력에 경의를 표하고 가요 ^ ^
우리회사 밥통도 좋은것인지 아직은 모르겠네요
차암 공감가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비유
저도 집 지을 때 명심해야겠어요.
밥 짓기와.. 집짓기.. 정말 공통점이 많군요..
잼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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