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나의 취미... (242)

오십넘은 박씨아저씨 권투도장 찾은 사연은? | 나의 취미...
박씨 아저씨 2018.01.09 09:03
ㅎㅎㅎ 내가 생각해도 좀 멋지긴 멋져~
뭐 몸 어디 다이어트 하실 데가 있으신지?ㅋㅋ
하이고 살이 엄청 많습니다.
뼛속까지 지방입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는 목요일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마음을 녹이며
하루를 열어봅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날 되시길 바라며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참 열심히 사세요.
아재의 단단한 체격이 눈에 선한데요.
단단하지도 않습니다. 늘상 술이라 술배만 볼록~~
이후 이바구가 올라오지 않았군요?...ㅋ

국가대표 선수와
스파링했던 이야기?....ㅋ

운동은 즐거운 마음으로...
ㅎㅎㅎ
정말 대단한 열정에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나이 들기 전에 참 하셨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홧팅!
고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마라톤에 이어 자전거...복싱도 하시는군요
도전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마실 왔다갑니다~~^^
ㅎㅎㅎ 잘지내시죠~ 설렁설렁 마실도 다니시고 좋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꿈을 꼭 이루십시오
ㅎㅎㅎ 넵 도전성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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