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나의 취미... (242)

첫스파링을 뛰고나서... | 나의 취미...
박씨 아저씨 2018.02.02 09:21
뭣도 모르는 제가보기엔 복서의 포스가 풍기는 그런 ...ㅎ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과찬입니다.
완전 꽝이였고 나자신에게 엄청 부끄러웠던 경기였습니다.
1개월만에 스파링이 저정도면 대단하시군요.
기본적으로 체력이 받혀주니 하지 저는 한 라운드도 못 뛰지 싶습니다.^^
저도 기본체력이 된다고 자신했지만 권투는 또 다르더라구요~~
사용하는 부위가 다르다 보니...
프로 선수들 게임인 줄 ...ㅎ
ㅎㅎㅎ 프로선수들은 헤드기어 안써요^^
대단한 친구님!
과찬이세요~~~
대단 합니다
2라운드라지만 정도가 고품격 입니다.
쨉, 훅, 어퍼컷, 스텝 자고로 완벽합니다
완전 엉망이였습니다.
중반이라고요,
도전하셨다는게 중요하죠,
멋지신대요한달만에 도전장박수를 특송으로 보내드림니다,
어디아프신데는 없으신가요
아자씨
맞아보니 마이 아프더군요
이기고 지는 게 뭔 소용이래요
아재가 링에 올랐다는 게 젤 중요하지요.
그렇죠~
이기고 지고는 의미 없는데 나자신에게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폼나는데요.
하이고 과찬이십니다..
잘지내시죠?
와우...대단대단...ㅎㅎㅎ
고맙습니다.
한번에 알아봤지롱 초록신발 빨간티셔츠~
그래두 체력조심 하이소마 ~
멋져부러 ~
대단한 관심법이십니다.ㅎㅎㅎ
푸하하하...
이거 완존 사람 기죽입니다.
하여튼 대단하십니다.
비슷 하신데요..
어느쪽이 박씨아저씬지 모르겠지만..ㅎ
복싱 배우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요샌 다이어트용으로 배우시는 분들도 많다지만 역시 복싱은 격투기니까요
복싱 나 동네에서 죽을정도로 얻어터젔지요 아엤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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